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어여 어서 올라오세요

대청마루(자유게시판)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우리 영혼은 하나님의 집

무엇이든 4614 ............... 조회 수 689 추천 수 0 2004.01.06 15:30:00
.........
살면서 우리 영혼이 거룩 하신
주님이 사시는 집인줄 알면서도
마음 지키기가 어찌 이토록 힘이 드는지요.
 마음의 정원과 꼭 같아서
몆시간만 가만히 놓아두면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니
고운꽃 향기로운 꽃 들이 활짝 피어있는 마음을
금방 황폐하게 만들고 마는군요.
 날마다 돌보아야 하고,
매순간 돌보아야 하는 것이 마음입니다.
마음을 잘 다스리는 훈련은 반드시 해야만 되는군요.
 하나님이 보실때도 이세상에서
가장 부패한것은 사람의 마음이라 하셨습니다.
마음에서 일어나는 욕심과 분노와 좌절과 실망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은 곧 영적 침체와 절망을
심각하게 가져다 줍니다.
 우리는 마음 을 잘 지키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주님의 의을 의지해야 합니다.
존번연 같은이도 그 거룩한 삶을 추구했던 그사람도
우린 모두다 하루 동안에 짖는 죄가 지옥에 던져 넣기에
충분 하다고 고백 했드랬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살피기 위해서는
다른이 들에게 자기 마음을 상태를 말한다고 해도
크게 도움이 되지를 앟습니다.
혼자 조용히 홀로 있는 것입니다.
주님의 정결한 빛앞에 자신을 내려 놓아야합니다.
그 이유는 홀로 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을 분명히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참된 자신을 만난다는 것은
지극히 아름다운 일이지만 두려운 일입니다.
피하고 싶은 일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만나고,
자신을 만나게 되면 우리는 변화를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변화라고 할지라도
변화한다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그런 까닭에 사람들은 변화를 원하면서도
변화를 회피하는 것입니다.
 저는 정기적으로 홀로 있으면서
하나님을 만나고 자신을 만나는 시간을 갖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차츰 홀로 있는 시간이 축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래야 다른이들에게 감정을 표출 시키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진짜로 체험 한 사람 이라면
많은 부분을 용납하게 합니다.
 결코 저를 비판하거나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저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 주시고,
껴안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더러운 부분들은
예수님의 피로 씻어 주셨습니다
 제가 할 일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머무는 일이었습니다.
저는 그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 속에서
하나님의 부드러운 마음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이 실수는 하달수는 있어도
마음이 부드럽고 유순해야 하지 않을까요
예수님은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고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의 온유한 마음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입니다.
부드러운 마음은 친절한 마음입니다.
부드러운 마음은 유연한 마음입니다.
 
이세상 살면서 그렇게 까다롭게
이세상 살면서 따지면서
자신도 피곤하고 다른이들도 피곤하게 살필요가 있을까요.
부드러운 마음속에 무한한 상상력이 나오고,
창의력이 나옵니다.
부드러운 마음은 주님게 집중하게 합니다.
  
 비판적인 사람이면 어떤 유익도 없습니다.
그곳엔 상처먼 있을뿐입니다.
자신도 유익이 되지를 못합니다.
남을 비판하면 할수록 제 마음이 차가워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사람은 굳은땅처럼 아무것도 자라지 않게 됩니다.
남을 정죄 할때 마다 성령은 소멸합니다.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데
익숙한 마음에는 안식이 없습니다.
우리 인생은 짧습니다
비판하며 살기에는 인생은 너무나 짧습니다.
 설익은이 드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59 무엇이든 사랑과 미움의 차이 4652 2004-01-10 725
2858 무엇이든 너는....................어디에..... 4651 2004-01-10 692
2857 무엇이든 그대 곁에 있을 때가 천국입니다 4649 2004-01-09 746
2856 무엇이든 부족함속에 찾은 행복 4648 2004-01-09 704
2855 무엇이든 행복의 엑셀을 밟으세요! 4647 2004-01-09 599
2854 무엇이든 장님의 불꺼진 등불 4646 2004-01-09 924
2853 무엇이든 외딴 마을의 빈 집이 되고 싶다 4645 2004-01-09 779
2852 무엇이든 그대의 눈물에서 4644 2004-01-09 738
2851 무엇이든 만남에 대하여/이정하 271 2004-01-09 812
2850 무엇이든 심은 데로... 4643 2004-01-09 729
2849 무엇이든 그대를 위해 사는 것이 행복입니다 4642 2004-01-08 919
2848 무엇이든 우리의 아름다움 270 2004-01-08 627
2847 무엇이든 깨진 항아리의 가치 4641 2004-01-08 793
2846 무엇이든 꿈이 있기에... 269 2004-01-08 890
2845 무엇이든 이런 삶은 어떨까요? 4638 2004-01-08 609
2844 무엇이든 하루를 살기위해... 268 2004-01-08 704
2843 무엇이든 아버지의 동전 한닢 4635 2004-01-08 746
2842 무엇이든 세상을 보게 해주는 창문 4634 2004-01-08 609
2841 무엇이든 그대가 나를 보고 웃고 있을때 4632 2004-01-08 562
2840 무엇이든 아침형 인간 4631 2004-01-08 651
2839 무엇이든 아름다운 이야기 4630 2004-01-07 694
2838 무엇이든 사랑하는 사람이 4629 2004-01-07 742
2837 무엇이든 무소유의 행복 4628 2004-01-07 771
2836 무엇이든 사랑의 꽃 4627 2004-01-07 745
2835 무엇이든 겨울, 사랑의 편지/김용택 4626 2004-01-07 894
2834 무엇이든 승자와 패자 4624 2004-01-07 569
2833 무엇이든 나비와 고치의 관계 4622 2004-01-07 753
2832 무엇이든 나는 괜찮습니다. 4621 2004-01-07 649
2831 무엇이든 기도의 깊은 뜰에는 4620 2004-01-07 641
2830 무엇이든 맞계산 하지말고...! 4617 2004-01-06 700
2829 무엇이든 축 부흥회 4616 2004-01-06 850
2828 무엇이든 건강 십훈(펌) 4613 2004-01-06 809
2827 무엇이든 ★인생은 이런거야★ 4615 2004-01-06 622
» 무엇이든 우리 영혼은 하나님의 집 4614 2004-01-06 689
2825 무엇이든 신학과 교회에서 진화론을 몰아내자!(33) : 생명은 우연히 생겨날 수가 있는... 장대식 목사 2004-01-06 78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