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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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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작은 모습으로
부족하고 연약하여
채움받길 좋아하고
의지하길 좋아하는
늘 아쉬운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가슴이 많이 아려옵니다.
수 많은 날 내 영혼에 쌓아 두었던
무리지어 쏟아질 듯한 언어들로
울어야 하는데,
오늘도 한 켠에서 잔잔한 소리로 들릴 듯
말듯 주님을 맞이 합니다.
나는 주님의 사랑이 있었음에
행복했었습니다.
나는 주님을 사랑 하였음에
행복했었습니다.
주님!!
이 행복을 생명 있는 날까지
붙잡고 싶습니다.
그 누가 앗아가지 못하도록
지키고 싶습니다.
자신의 목숨까지 내어 놓으신
내 주님의 사랑으로
그 은혜를 채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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