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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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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혼자 살 수 없는 세상입니다
글..주 향 기
아침 신문에
헝가리 부다페스트 인근에 있는
'부다케스치'공원에서
하얀 눈발이 휘날리는 가운데
한 조랑말이 이웃에 있는
고양이의 머리를
자신의 포근한 머리털로
쓰다듬고 감싸주는 장면이
해외 토픽으로 실려 있었습니다.
동물들의 세계에서도
서로 다른 이웃과
함께 감싸주고 안아주며
삶의 추위를 나누는 모습이
참으로 가슴 뭉클하게
아름답고 보기에 좋았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을 초월하여
진한 사랑과 애정을 나누고
서로 섬기는 저들의 모습도
가슴 찡한 감동과 함께
가장 아름답고 정겨움으로
우리의 가슴에 와 닿는데
만물의 영장으로 세운 인간이
서로 애정어린 눈빛으로
사랑을 나누고 바라보는 장면은
창조주 하나님 보시기에도
참으로 아름다울 듯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은 결코
혼자 살수 없는 세상입니다.
서로 경쟁하는 것도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고
함께 가는 세상...
인간을 창조하시고
'심히 보시기에 좋았다'는
하나님의 감탄사처럼
서로 돕고 나누는
우리 인간의 모습은
참으로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울 것입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우리 옛 속담이 있습니다.
아주 미비한 일이라도
서로 함께 나눔이 좋고
어렵고 힘든 난해한 문제라도
서로 함께 지혜를 모으면
쉬이 해결할 수 있다는
뜻 깊은 말일 것입니다.
시편 133편 1절 말씀입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요즘 우리 앞에 펼쳐지고
전해지는 일들이
참으로 암울한 소식이 많습니다.
침체되는 경제
증가하는 실업률
나에게 언제 불어닥칠지
모르는 감원바람 등이
우리를 불안하게 합니다.
경기침체와 고실업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요즘 사회와 세태를
잘 반영해 주듯
톡톡 튀는 신조어들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국립 국어 연구원에서
발행한 '2003 신어'에
기록된 신조어들입니다.
'사오정(45세 정년),
오륙도(56세까지 일하면 도둑)
육이오(62세까지 일하면 오적),
삼팔선(38세 퇴직)
이태백(20세는 태반이 백수),등
대부분의 유행하는 말들이
경제불황에 따른
극심한 취업난을 반영하고
우리 어두운 사회단면을
말해주고 있는 듯 싶네요.
하지만 삶을 결코
포기하거나 낙심하지 맙시다.
뜻이 있는 곳에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서로 나누면 됩니다.
서로 함께 하면 됩니다.
눈발이 서고
혹독한 찬바람이 부는
엄동설한과 같은
고난의 삶에서도
우리 서로 함께
나누어 지면 됩니다.
서로 맞대고 받들면
못할 일 뭐 있겠습니까?
서로 돕고 의지하고 나누며
서로 베풀고 섬김의 자세로
우리의 어려움을 풀어 갑시다.
우리의 이 생이 천년 만년을
사는 것도 아닐 진데...
서로 나누어 집시다.
슬픔과 고통,
상처의 아픔을 함께 나누면
절반으로 감해집니다.
기쁨과 사랑,
행복과 소망을 함께 나누면
배가가 됩니다.
이 생의 미련과 집착,
타성의 곱지 못한 마음을 버리고
서로 나누고 베풀고 섬기며
용서하고 포용하는
깊은 애정이 깃든
따스한 마음이길 소원합니다.
우리에게 참으로 겨울스런
삶의 추위가 있을 지라도
서로 이와 같은 맘으로
나눈다면 어떤 어려움도
능히 이길 수 있으리라.
분명 삶의 따뜻하고
포근한 봄날도 있기에...
사랑하는 님이여
주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서로 함께 나누고
섬기고 베품속에서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주 향 기^*
글..주 향 기
아침 신문에
헝가리 부다페스트 인근에 있는
'부다케스치'공원에서
하얀 눈발이 휘날리는 가운데
한 조랑말이 이웃에 있는
고양이의 머리를
자신의 포근한 머리털로
쓰다듬고 감싸주는 장면이
해외 토픽으로 실려 있었습니다.
동물들의 세계에서도
서로 다른 이웃과
함께 감싸주고 안아주며
삶의 추위를 나누는 모습이
참으로 가슴 뭉클하게
아름답고 보기에 좋았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을 초월하여
진한 사랑과 애정을 나누고
서로 섬기는 저들의 모습도
가슴 찡한 감동과 함께
가장 아름답고 정겨움으로
우리의 가슴에 와 닿는데
만물의 영장으로 세운 인간이
서로 애정어린 눈빛으로
사랑을 나누고 바라보는 장면은
창조주 하나님 보시기에도
참으로 아름다울 듯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은 결코
혼자 살수 없는 세상입니다.
서로 경쟁하는 것도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고
함께 가는 세상...
인간을 창조하시고
'심히 보시기에 좋았다'는
하나님의 감탄사처럼
서로 돕고 나누는
우리 인간의 모습은
참으로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울 것입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우리 옛 속담이 있습니다.
아주 미비한 일이라도
서로 함께 나눔이 좋고
어렵고 힘든 난해한 문제라도
서로 함께 지혜를 모으면
쉬이 해결할 수 있다는
뜻 깊은 말일 것입니다.
시편 133편 1절 말씀입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요즘 우리 앞에 펼쳐지고
전해지는 일들이
참으로 암울한 소식이 많습니다.
침체되는 경제
증가하는 실업률
나에게 언제 불어닥칠지
모르는 감원바람 등이
우리를 불안하게 합니다.
경기침체와 고실업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요즘 사회와 세태를
잘 반영해 주듯
톡톡 튀는 신조어들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국립 국어 연구원에서
발행한 '2003 신어'에
기록된 신조어들입니다.
'사오정(45세 정년),
오륙도(56세까지 일하면 도둑)
육이오(62세까지 일하면 오적),
삼팔선(38세 퇴직)
이태백(20세는 태반이 백수),등
대부분의 유행하는 말들이
경제불황에 따른
극심한 취업난을 반영하고
우리 어두운 사회단면을
말해주고 있는 듯 싶네요.
하지만 삶을 결코
포기하거나 낙심하지 맙시다.
뜻이 있는 곳에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서로 나누면 됩니다.
서로 함께 하면 됩니다.
눈발이 서고
혹독한 찬바람이 부는
엄동설한과 같은
고난의 삶에서도
우리 서로 함께
나누어 지면 됩니다.
서로 맞대고 받들면
못할 일 뭐 있겠습니까?
서로 돕고 의지하고 나누며
서로 베풀고 섬김의 자세로
우리의 어려움을 풀어 갑시다.
우리의 이 생이 천년 만년을
사는 것도 아닐 진데...
서로 나누어 집시다.
슬픔과 고통,
상처의 아픔을 함께 나누면
절반으로 감해집니다.
기쁨과 사랑,
행복과 소망을 함께 나누면
배가가 됩니다.
이 생의 미련과 집착,
타성의 곱지 못한 마음을 버리고
서로 나누고 베풀고 섬기며
용서하고 포용하는
깊은 애정이 깃든
따스한 마음이길 소원합니다.
우리에게 참으로 겨울스런
삶의 추위가 있을 지라도
서로 이와 같은 맘으로
나눈다면 어떤 어려움도
능히 이길 수 있으리라.
분명 삶의 따뜻하고
포근한 봄날도 있기에...
사랑하는 님이여
주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서로 함께 나누고
섬기고 베품속에서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주 향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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