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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책벌레 197호 | 모든 것이 다 사라지 는 것은 아닌 달 ^^

윤필교............... 조회 수 2009 추천 수 0 2004.11.28 11:18:00
.........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 헨리크라우드, 존타운센드 / 토기장이

샬롬~
인디언 부족들은 11월을  ‘모든 것이 다 사라지는 것은 아닌 달’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낙엽이 떨어지고,찬 바람이 휭~ 몰아치면
올해도 저물어가는구나 싶어 쓸쓸한 느낌이 마음 한켠을 스치는 날, 위의 말이 주는 여운이 잔잔히 남는군요.

어제 추수감사절을 맞아 제가 섬기는 하프타임 조에서는
올해 개인적으로 감사한 것 다섯 가지씩 나누었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은 감사하는 마음에서 나온다는
말이 새삼 와닿는 날이었습니다. 또한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도 가슴으로 선뜻 받아들이기 어려울 때가 있었는데,
지금 당장 감사하기 어렵게 느껴지는 일도 그 언젠가는 감사할
수 있도록 해주시겠다는 그분의 약속이 행간에 들어 있다는
사실을 요즘 제 삶 속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
오늘은 늘빛 신남희 님이 최근 독서모임에서 읽은 책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독후감을 보내오셨네요.
책을 사려고 인터넷서점에 들어가 봤더니, 품절이 되었군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한 주간 풍성하게 보내세요!!

책벌레지기

하나님은 우리를 안전한 사람으로 지으셨고 안전한 사람과 함께 살게 만드셨을 뿐 아니라
예수님처럼 안전한 사람의 형상에 맞게 성장하도록 창조하셨다. 요즘 나의 심정이 곱지
않은 중에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알고, 사람을 볼 줄 아는 영적인 눈을 길러주는 책으로
감사하게 다가왔다. 늘 자기 만족에 빠진 우리들의 의식을 깨뜨리는 귀한 책이다.
먼저 해로운 사람에 대한 유형과 특징들 속에서 부분 부분적으로 다 연관되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는 나는 안전한 사람이겠거니 하는 예측을 빗나가게 했다. 우리는 어리석어서
사람의 내면보다는 외모를 보고 판단하는 경향이 많다. 보는 눈의 능력이 부족함을 알 수 있다.
해로운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되는 여러 가지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 모든 것을 잘 알고,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라는 이름으로 무례하게 행하는 그런 사람이다.
또한 자신의 잘못을  쉽게 인정하지 않을 뿐 아니라 쉽게 폭발하고 도피하는 경향의 사람이다.
한마디로 겸손하지 못한 인격의 유형이다. 이는 참 그리스도인(안전한)과 그렇지 못한(해로운)
사람의 특징과  상통함을 알 수 있다.
안전한 사람도 때론 넘어지고 죄에 빠질 경우도 있듯이 완벽함이 목표가 아니라 그런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얼마나 지혜롭게 회복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우리의 안전 결핍증을 진단하는
가장 중요한 것이 인간관계의 법칙이다. 안전한 사람을 찾는 것은 영적 생존의 문제이고
성장에 필수 불가결한 성분을 찾는 것이다.(p165) 인간관계의 유형도 성격처럼 어릴 때부터
내재화 되어 좀처럼 바꾸기 쉽지 않다. 하지만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달라 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누군가를 알고 싶으면 그 친구를 보라는 말이 있듯이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말한다. 살아오면서
자신을 믿고 지지해 줄 사람을 만나 어제보다 더 밝고 아름다운 날들을 살 수 있음은 큰 축복이다.
그리고 펜실베니아 작은 마을(로제토)을 예로 들면서 이민자들로 구성된 마을 사람들이 몇 세대가
지나도록 끈끈한 좋은 인간관계가 이어지고 있고, 육신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쳐 장수마을로도
유명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해로운 사람은 우리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 할 수 없도록 막으며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든다.
바울이 영적 거장으로 일컬음을 받는 것은 다른 많은 동역 자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도움을 받았기
때문이다. 나의 작은 사랑과 배려가 상대에게 큰 힘이 되고 안전한 사람으로 다가설 수 있는
시발점이라 생각한다.
안전한 사람의 가장 좋은 예가 예수님이시다.
우리는 이웃과 친구들에게 늘 마음이 연결되고 주님이 사랑 하신 것처럼 조건 없이 사랑하며 하나님께
솔직함같이 서로에게 진실함으로 다가가서 모두가 안전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우리들이 되었음 한다.
우리가 시선을 주님께 고정하고 일생 동안 그분을 따른다면 우리의 삶이 주님의 은혜로 넘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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