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메일 책벌레 220호 | 50헌장

마중물............... 조회 수 1296 추천 수 0 2005.04.07 12:52:06
.........


샬롬~
어제 저녁 <TV, 책을 말하다>란 프로에서 <50 헌장>이란 책을 소개하더군요.
모든 50대와 50대를 앞둔 사람에게 희망을 전해 줄 이 책이 한 평범한 독서회에서
나왔다는 사실이 제 눈길을 끌었습니다.  독서모임 이름은 빠왕.^^
직장에서 빠샤라는 별칭을 가진 이의 이름을 따서 빠왕이란 이름을
짓게 되었다고..구성원은 30대부터 50대까지 골고루 있었는데...
인생의 2막을 새롭게 펼쳐 보자는 그들의 선언을 보고 하프타임이란
단어가 자연스레 떠올려지더군요. ^^ 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30-40대에 비해 조용히 뒤켠으로 물러앉는다는 느낌을 주는 50대의
당당한 자기 선언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행복한 50대를 보내기 위한 50개의 선언문”이
<50헌장>의 주요 내용이자 핵심입니다.

한 가난한 작가의 자조적인 다짐, “새해다. 내 나이 오십이다. 이제 더이상
삼등열차를 타지 않으리라”는 말에 쓸쓸함이 밀려들어그 순간 눈가에 이슬이 맺힐 뻔했다던
환경운동가이자 소설가이며 풀꽃평화연구소 소장이자 빠왕 독서회 원년 맴버인 최성각 소장은
빠왕 독서회 게시판에 “50헌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하나 올린다. “이제 50이다,
50은 적잖은 나이다. 남은 시간이 보낸 시간보다 많지 않다.
이젠 더 이상 타인의 삶이 아니라 우리 삶을 되찾자”라는선언에 회원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독서회 게시판에 다양한 이야기들을 쏟아내기에 이른다. 이렇게 연구소 사이트 속에 회원 전용의
비밀판을 만들어 헌장의 목록을 함께 정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고 원고가 쌓이면 같이 읽고
유쾌한 어조로 댓글이나 답변글을 통해 토론했다.  (예스 24 참고)

여러 선언 중에 "감동을 하고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자"라는
표현이 기억에 남네요. 저도 최근 '책 읽기와 삶 읽기'를 아우르는 아주 작은
오프라인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데... 실행이 되면 소개할게요.
오늘은 최근에 가입한 책벌레 한 명을 소개합니다.<메일 책벌레>가 나눔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했더니 자세한 자기 소개와 더불어 영화 이야기를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책벌레지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825 [본받아] 순종과 예속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627
5824 [본받아] 사귐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371
5823 [본받아] 헛된 소망과 교만에서 벗어남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615
5822 [본받아] 절제없는 감정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703
5821 [본받아] 성경읽기에 대하여 [1] 토마스 2005-04-08 1534
5820 [본받아] 행동하기 전에 생각하라 [1] 토마스 2005-04-08 1408
5819 [본받아] 진리의 가르침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419
5818 [본받아] 겸손한 지식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902
5817 [본받아] 주를 본받음과 세상 생활의 헛됨에 대하여 토마스 2005-04-08 1776
5816 메일 책벌레 227호 |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file 마중물 2005-04-07 3020
5815 메일 책벌레 226호 | 선물의 의미 file 마중물 2005-04-07 2664
5814 메일 책벌레 224호 | 내가 알지 못했던 예 수 file 마중물 2005-04-07 1859
5813 메일 책벌레 223호 | 너무 바 빠서 기도합니다 마중물 2005-04-07 2163
» 메일 책벌레 220호 | 50헌장 file 마중물 2005-04-07 1296
5811 메일 책벌레 214호 | 댄 브라운의 < 다빈치 코드> 마중물 2005-04-07 1431
5810 하나님이 주시는 좋은것과 나쁜 것 박종순 2005-04-07 1956
5809 토스가니니와 시계 file 고수철 2005-04-07 1602
5808 퀴리 부부 file 김의환 2005-04-07 1339
5807 퀴즈 이게 뭘까요? file 김상복 2005-04-07 1154
5806 에디슨의 꽃밭 file 박상훈 2005-04-07 1370
5805 나이시안 잠롱 file 박종순 2005-04-07 1256
5804 절망의 늪 속에 서 있는가? [1] 고수철 2005-04-07 1678
5803 하나님도 아들을 보내 주셨나봐 file 김순권 2005-04-07 1108
5802 놀라운 사역의 비결 file 김의환 2005-04-07 1352
5801 성경에 꿈이 있다 file 김상길 2005-04-06 2059
5800 두려움없는 변화 file 김상길 2005-04-06 1818
5799 “기도,어렵지 않아요” 김상길 2005-04-06 1618
5798 반딧불 희망 file 임한창 2005-04-06 1352
5797 부모의 기도 file 임한창 2005-04-06 1668
5796 낮은 곳의 예수 file 임한창 2005-04-06 1345
5795 믿음의 힘 맥스 2005-04-02 2907
5794 레인이 없으면 메달도 없다 스티븐 2005-04-02 1281
5793 역경이 와도 헤치고 나가면 윤양준 2005-04-02 1476
5792 미모 여인의 유혹 기독교문서 2005-04-02 2696
5791 작은 자아에서 더 넓은 세계로 나우웬 2005-04-02 134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