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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푸른 달밤에 ☆ <br>
-솔향기
그대도 없는 이 밤에
하늘을 밝히는 저 달은
누구를 위하여 홀로 떴을까?<br>
별빛도
차가운 밤공기에
떨고있는데
내 마음도 외로움에 떨고 있구나.<br>
그대는
저 하늘아래 어디에서
홀로 저달을 바라보려나<br>
마음과 마음이
같은 곳을 향한다면
만날수 있으련만.....
그대는 지금 어디를 보고 있을까?
마음속에 흐르는
그리움과 보고픔은
저 달과 함께 하늘에 걸어두어
혹여라도 그대가 바라볼때
나인줄 알게나 할꺼나.<br>
마음이 통하면
그리움한자락 잡아
내게로 그 마음 전하여 흐르게......
-솔향기
그대도 없는 이 밤에
하늘을 밝히는 저 달은
누구를 위하여 홀로 떴을까?<br>
별빛도
차가운 밤공기에
떨고있는데
내 마음도 외로움에 떨고 있구나.<br>
그대는
저 하늘아래 어디에서
홀로 저달을 바라보려나<br>
마음과 마음이
같은 곳을 향한다면
만날수 있으련만.....
그대는 지금 어디를 보고 있을까?
마음속에 흐르는
그리움과 보고픔은
저 달과 함께 하늘에 걸어두어
혹여라도 그대가 바라볼때
나인줄 알게나 할꺼나.<br>
마음이 통하면
그리움한자락 잡아
내게로 그 마음 전하여 흐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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