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사랑밭 새벽편지]조그만 빛이 되고 싶다.

권태일............... 조회 수 1328 추천 수 0 2005.03.09 00:15:50
.........


  나는 그동안 우리 이웃,
  우리 지역사회, 우리 나라에서
  엄청나게 많은 걸 받았다

  초년엔 찢어지는 듯한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쉬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렸다
  이제는 나누려 애를 쓴다.

  나의 현재 직업은
  자동차 부품대리점과
  수리업을 한다.
  그렇게 많고 크진 않지만 비교적
  성공했다고 자부한다.

  그래서 우리 사회에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

  나는 요즘 젊은이들에게
  이런 말을 하고 싶다.

  남보다 나은 생활,
  좀더 좋은 환경에서 살고싶다면,
  다른 사람 보다
  두배로 열심히 일하고,
  남이 좋은 옷 입을 때
  있는 옷 깨끗이 빨아서 입고,
  먹고 싶은 것 좀 참고 견디는 것이다.

  요즘 사람들에겐 조금 안 맞는
  얘기일지 모르나 어느 시대나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자기를
  절재하는자가 성공을 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살아보니
  초등학교도 간신히 나온 나에게
  사장이란 호칭도 붙었다.

  그래서 이제 조금씩 나누기 시작했다.
  나눈다는 것은 역시 보람 있는 일이다.

  앞으로 내 인생이
  어떻게 마감할 지는 모르나
  같은 값이면 우리 사회에
  조그만 빛이 되고 싶다.

      - 김성오(자동차 정비소 운영) -
  -----------------------------------
  세상에 나누어서
  커지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사랑이 담긴 마음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비록 작은 것일지라도......

       - 나눔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685 [사랑밭 새벽편지]사랑이 전부인 당신이기에 권태일 2005-03-12 1248
5684 [사랑밭 새벽편지]솔직해야 사람이 붙는다 file 권태일 2005-03-12 1295
5683 [사랑밭 새벽편지]왜? 박주영에 열광하는가?. file 권태일 2005-03-12 1193
5682 [사랑밭 새벽편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file 권태일 2005-03-12 1433
5681 [사랑밭 새벽편지] 가끔 내면의 나이를 보라! file 권태일 2005-03-12 1356
5680 [사랑밭 새벽편지]사람... file 권태일 2005-03-12 1145
5679 [사랑밭 새벽편지]놀라운 자기 암시(暗示) file 권태일 2005-03-12 1347
5678 [사랑밭 새벽편지]수영은 아무나 하나? file 권태일 2005-03-12 1338
5677 부드러움이 부족하여 괴로워함 이원준 2005-03-11 1338
5676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한 택시 운전사 file 김상길 2005-03-11 1793
5675 지옥에서 돌아온 박기사 file 김상길 2005-03-11 1870
5674 얼굴없는 아이 file 김상길 2005-03-11 1580
5673 아버지의 격려 file 임한창 2005-03-11 1562
5672 화를 잘 조절하라 file 임한창 2005-03-11 1141
5671 진정한 복수 file 임한창 2005-03-11 1673
5670 하나님의 석공들 콜린 2005-03-11 1416
5669 마음 치료 데이빗 2005-03-11 1531
5668 우리의 건축기사 엔드류 2005-03-11 1331
5667 연애의 대상 옥성석 2005-03-11 1334
5666 변화의 시작 케이시 2005-03-11 2029
5665 예수님의 챔피언 윤영준 2005-03-11 1547
5664 [사랑밭 새벽편지]이어서 또 이어서... file 권태일 2005-03-09 1263
5663 [사랑밭 새벽편지]당신의 생각에 권태일 2005-03-09 1312
5662 [사랑밭 새벽편지] 칭찬하니 시장도 같이 가더라 file 권태일 2005-03-09 1271
5661 [사랑밭 새벽편지]3만원으로 행복 만들기 file 권태일 2005-03-09 1240
5660 [사랑밭 새벽편지]개미와 거미 file 권태일 2005-03-09 1350
» [사랑밭 새벽편지]조그만 빛이 되고 싶다. file 권태일 2005-03-09 1328
5658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만을 사랑하겠습니다. 권태일 2005-03-09 1334
5657 [사랑밭 새벽편지]얼룩말도 사자를 이길 때가 있다. file 권태일 2005-03-09 1483
5656 [사랑밭 새벽편지]부르면 달린다 file 권태일 2005-03-07 1267
5655 [사랑밭 새벽편지]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file 권태일 2005-03-07 1334
5654 [사랑밭 새벽편지] 닭처럼 살라 file 권태일 2005-03-07 1239
5653 [사랑밭 새벽편지]이제 살만하니까.... file 권태일 2005-03-07 1175
5652 한 가지 일만 하기 김찬미 2005-03-07 1406
5651 나는 말할 수 없다 유재덕 2005-03-07 148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