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사랑밭 새벽편지]사람...

권태일............... 조회 수 1148 추천 수 0 2005.03.12 10:10:52
.........


       사람은 자기를 인정해 줄때 목숨을 건다.

       한 철학자는
       우리 인간 육체의 가치를 이렇게 말 한다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다.
       비누 7장을 만들 수 있는 정도의 지방과
       중간크기 못 하나를 만들 수 있는 철,

       찻잔 7잔을 채울만한 당분과
       닭장하나를 칠할수 있는 석회와,
       성냥 2200개를 만들만한 인과
       약간의 소금을 만들 수 있는 마그네슘,

       장난감 크레인하나를 폭파할 수 있는 칼륨,
       그리고 개 한 마리에 숨어있는 벼룩을
       몽땅 잡을 수 있는 유황 이것이 전부다.”

       그렇다면 우리의 육체의 가치는
       거의 같다고 할 수 있는데 무엇으로
       그 가치를 평가할수 있을까?

       바로 정신적 가치이다.
       그 사람이 어떤 가치기준을
       갖느냐? 에 따라 그사람의
       진정한 가치가 결정된다.

       그릇으로 표현한다면
       금그릇이라도 오물을 넣으면 오물통이 되고,

       그러나 다 찌그러진 양재기라도
       황금을 담으면 우리는 금그릇이 된다.

                               - 소 천 -
       ----------------------------------------

       당신은...
       어떤기준의 사람이 되렵니까?

       오물통이되렵니까?

       금그릇이되렵니까?

      - 사람의 가치는 보이지 않는 정신으로 결정된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685 [사랑밭 새벽편지]사랑이 전부인 당신이기에 권태일 2005-03-12 1251
5684 [사랑밭 새벽편지]솔직해야 사람이 붙는다 file 권태일 2005-03-12 1298
5683 [사랑밭 새벽편지]왜? 박주영에 열광하는가?. file 권태일 2005-03-12 1196
5682 [사랑밭 새벽편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file 권태일 2005-03-12 1435
5681 [사랑밭 새벽편지] 가끔 내면의 나이를 보라! file 권태일 2005-03-12 1360
» [사랑밭 새벽편지]사람... file 권태일 2005-03-12 1148
5679 [사랑밭 새벽편지]놀라운 자기 암시(暗示) file 권태일 2005-03-12 1351
5678 [사랑밭 새벽편지]수영은 아무나 하나? file 권태일 2005-03-12 1342
5677 부드러움이 부족하여 괴로워함 이원준 2005-03-11 1345
5676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한 택시 운전사 file 김상길 2005-03-11 1798
5675 지옥에서 돌아온 박기사 file 김상길 2005-03-11 1874
5674 얼굴없는 아이 file 김상길 2005-03-11 1585
5673 아버지의 격려 file 임한창 2005-03-11 1568
5672 화를 잘 조절하라 file 임한창 2005-03-11 1147
5671 진정한 복수 file 임한창 2005-03-11 1676
5670 하나님의 석공들 콜린 2005-03-11 1419
5669 마음 치료 데이빗 2005-03-11 1536
5668 우리의 건축기사 엔드류 2005-03-11 1333
5667 연애의 대상 옥성석 2005-03-11 1339
5666 변화의 시작 케이시 2005-03-11 2036
5665 예수님의 챔피언 윤영준 2005-03-11 1552
5664 [사랑밭 새벽편지]이어서 또 이어서... file 권태일 2005-03-09 1265
5663 [사랑밭 새벽편지]당신의 생각에 권태일 2005-03-09 1316
5662 [사랑밭 새벽편지] 칭찬하니 시장도 같이 가더라 file 권태일 2005-03-09 1274
5661 [사랑밭 새벽편지]3만원으로 행복 만들기 file 권태일 2005-03-09 1249
5660 [사랑밭 새벽편지]개미와 거미 file 권태일 2005-03-09 1354
5659 [사랑밭 새벽편지]조그만 빛이 되고 싶다. file 권태일 2005-03-09 1330
5658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만을 사랑하겠습니다. 권태일 2005-03-09 1338
5657 [사랑밭 새벽편지]얼룩말도 사자를 이길 때가 있다. file 권태일 2005-03-09 1487
5656 [사랑밭 새벽편지]부르면 달린다 file 권태일 2005-03-07 1270
5655 [사랑밭 새벽편지]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file 권태일 2005-03-07 1339
5654 [사랑밭 새벽편지] 닭처럼 살라 file 권태일 2005-03-07 1247
5653 [사랑밭 새벽편지]이제 살만하니까.... file 권태일 2005-03-07 1177
5652 한 가지 일만 하기 김찬미 2005-03-07 1414
5651 나는 말할 수 없다 유재덕 2005-03-07 149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