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사랑밭 새벽편지] 어머니 이제 그만 가

권태일............... 조회 수 1207 추천 수 0 2005.06.22 17:38:27
.........



   3월 5일자 '내겐 너무 아픈 손목시계'를 읽고
    어머님에 대한 생각에 나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86세에 몸이 불편하여 누워만
    계시다가 저희가 미처 대소변을 받아 내지 못하면
    대변을 손으로 주무르고 사방에 바르곤 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어머니 보고 '어머니 이제 그만 가.
    그러면 어머니도 저 하늘나라에서 고통도 없고
    고민도 없이 편안하게 살 건데. 그리고 나도 편안하게
    살 건데' 하였습니다.

    그러자 정말 어머니는 며칠 후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어머니 그만 가' 라고 한 말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듯 아프게 해서 오늘날까지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 쓰고 파내려고 애를 써도
    가슴에 크게 남아 있습니다.

    한치 앞도 못 보는 인생이지만 후회할 말은 하지
    말자고 다짐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 윤 정 숙 -


     ----------------------------------------------


    '이제 그만 가' 라고 말해도
    알아듣지도, 이해하지도 못하셨을 어머니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식의 마음은 찢어질 듯 아픕니다.

    돌이킬 수 없기에...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살가운 말 한마디 건네 봅시다.
    마음 가득 사랑을 담아서요~

       - 평생 후회하지 않을 말,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245 한결같은 보석 file 김상길 2005-07-02 1580
6244 예수님은 누구신가 file 임한창 2005-07-02 2314
6243 헌금 다림질 file 임재석 2005-07-02 2215
6242 들판의 끝을 보지 말자 file 김상길 2005-07-02 1398
6241 바나바처럼 사는 사람들 슬로안 2005-07-02 1595
6240 불도저 복음 콜린 2005-07-02 1554
6239 예수님을 믿어야지만... 래리 2005-07-02 1682
6238 인간된의 능력 브라이언 2005-07-02 1261
6237 관계를 점검하세요 앤드류 2005-07-02 1869
6236 빛으로 인도한 선행 마크 2005-07-02 1754
6235 [사랑밭 새벽편지] 행복의 진정한 의미 file 권태일 2005-06-22 1723
6234 [사랑밭 새벽편지] 비교하다가... file 권태일 2005-06-22 1612
6233 [사랑밭 새벽편지] '아버지' 라는 이름 file 권태일 2005-06-22 1422
6232 [사랑밭 새벽편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file 권태일 2005-06-22 1401
6231 [사랑밭 새벽편지] 사무치는 당신 권태일 2005-06-22 1250
6230 [사랑밭 새벽편지] 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인 file 권태일 2005-06-22 1513
6229 [사랑밭 새벽편지] 부지런하면 밥은 먹는다 file 권태일 2005-06-22 1386
6228 [사랑밭 새벽편지] 마지막 화이트데이 권태일 2005-06-22 1311
6227 [사랑밭 새벽편지] 내려오면 볼 수 있습니다 file 권태일 2005-06-22 1126
» [사랑밭 새벽편지] 어머니 이제 그만 가 file 권태일 2005-06-22 1207
6225 중복 다람지 2005-06-22 2778
6224 장미의 불평 다람지 2005-06-22 1889
6223 원망 다람지 2005-06-22 2069
6222 감사를 모르는 사람들 다람지 2005-06-22 3720
6221 세가지 소원 다람지 2005-06-22 3407
6220 어느 환자의 글 다람지 2005-06-22 2475
6219 [사랑밭 새벽편지]오래 참으신 당신 권태일 2005-06-19 1385
6218 [사랑밭 새벽편지] 용서하고 용서받기 file 권태일 2005-06-19 1554
6217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을 성공시켜라 file 권태일 2005-06-19 1378
6216 [사랑밭 새벽편지] 두 눈을 다 주고 싶지만... file 권태일 2005-06-19 1315
6215 [사랑밭 새벽편지] 억세게 운 좋은 내 인생 file 권태일 2005-06-19 1276
6214 [사랑밭 새벽편지] 늦깎이 고교 '이모님' file 권태일 2005-06-19 1197
6213 아버지의 사랑 file 임한창 2005-06-19 2574
6212 검찰전도 사명 file 윤재석 2005-06-19 1748
6211 “너는 자라” file 김상길 2005-06-19 188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