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사랑밭 새벽편지] 감옥에서 온 편지

권태일............... 조회 수 1144 추천 수 0 2005.08.11 14:09:28
.........



  어느 가난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학교에 다니질 못하여 두 사람 모두
   글을 읽을 수도, 쓸 수도 없었습니다.

   어느날.. 남편이 어떤 잘못을 하여
   감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내는 아이를 데리고 여러 곳을 떠돌며
   남의 일을 해주고 힘들게 살아가야 했습니다.

   감옥에서 남편은 아내에게 편지를 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을 붙잡고 아내에게
   보낼 편지를 부탁했습니다.

   "사랑한다고 써 주게." 남편이 말했습니다.
   "그건 이미 썼어." 다른 죄수가 말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다시 사랑한다고 써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편지를 대신 써 주던 죄수는
   이제 그만 다른 내용을 쓰자고 했습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이미 썼다니까.."
   "그 편지지 3장 모두를 사랑한다는 말로
   채워 달라는 말일세."

   남편을 설득하기에 지친 죄수는 그냥 남편의
   부탁대로 편지지 3장을 모두 사랑한다는 말로
   채워 주었습니다.

   편지는 한참만에야 아내의 손에 닿았습니다.
   하지만 아내 역시 글을 읽을 수 없었기 때문에
   무엇인가 3장 가득 채워져 있는 편지지를 들고
   같이 일하는 여자에게 편지를 읽어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3장의 편지를 빠르게 넘겨본 그 여자는 아내에게
   편지를 다시 건네주며 말했습니다.

   "세 장에 모두 사랑한다고 써 있네요."
   그렇게 말한 여자는 그만 자리를 뜨려 했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다시 한 번 부탁합니다.

   "이 편지지 3장 모두를 처음부터 읽어 주세요."
   여자는 편지를 읽기 시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

- 새벽편지 가족 -
---------------------------------------------------

백만 번 쯤 말하면
이 마음 그 사람에게 닿을까요?

얼마나 더 써야
오롯하게 전달될 수 있을까요?

조바심 내지 마세요.
사랑하는 마음은
말보다, 글보다
먼저
이미 그 사람에게 닿아 있으니까요.

- 우리 인생과 영혼이 진보하는 힘, 사랑입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20 한 생명이라도 구원할 수 있다면! 이동원 2005-08-14 2663
6419 보리스 콘펠드 박사 이동원 2005-08-14 2483
6418 두렵지 않으신가요? 이동원 2005-08-14 1398
6417 진짜 크리스천 이재철 2005-08-14 1637
6416 경주 최부자집 file 피영민 2005-08-13 1929
6415 무지한 자의 열심 file 최낙중 2005-08-13 1979
6414 당신은 제사장 file 장학일 2005-08-13 1594
6413 마음의 청결은 file 류영모 2005-08-13 1452
6412 하나님은 아신다 file 고훈 2005-08-13 1392
6411 위기에 강한 남자 애드윈 2005-08-13 1370
6410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믿음 래리 2005-08-13 4253
6409 하나님은 우리의 가치를 잘 아신다 조엘 2005-08-13 1643
6408 겸손한 확신 브레넌 2005-08-13 2128
6407 리더의 책임과 위치 레너드 2005-08-13 1306
6406 기다림 로버트 2005-08-13 2192
6405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이 좋습니다. 권태일 2005-08-11 1264
6404 [사랑밭 새벽편지]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 어머니 file 권태일 2005-08-11 1466
6403 [사랑밭 새벽편지]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권태일 2005-08-11 1789
6402 [사랑밭 새벽편지] 아이들의 비밀 file 권태일 2005-08-11 1318
6401 [사랑밭 새벽편지] 상 상 file 권태일 2005-08-11 1125
6400 [사랑밭 새벽편지] 내 사랑하는 당신께... 권태일 2005-08-11 1237
6399 [사랑밭 새벽편지] 아주 특별한 실험 file 권태일 2005-08-11 1350
» [사랑밭 새벽편지] 감옥에서 온 편지 file 권태일 2005-08-11 1144
6397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 빨리 만나요 권태일 2005-08-10 1149
6396 [사랑밭 새벽편지]맛없는 자장면 file 권태일 2005-08-10 1206
6395 [사랑밭 새벽편지] 지순한 사랑 권태일 2005-08-10 1348
6394 [사랑밭 새벽편지]10원짜리 껌 file 권태일 2005-08-10 1197
6393 [사랑밭 새벽편지] 나를 잊지 마세요 file 권태일 2005-08-10 1159
6392 [사랑밭 새벽편지]어느 저녁 따듯한 버스를 기억하며 file 권태일 2005-08-10 1153
6391 [사랑밭 새벽편지] 보고싶은 당신 권태일 2005-08-09 1298
6390 [사랑밭 새벽편지] 천사표 내아내 file 권태일 2005-08-09 1219
6389 [사랑밭 새벽편지] 노점상 할아버지의 도시락 file 권태일 2005-08-09 1195
6388 [사랑밭 새벽편지] 쉼없는 사랑의 힘 file 권태일 2005-08-09 1428
6387 힘든 일 먼저 하기! file 권태일 2005-08-09 1292
6386 [사랑밭 새벽편지] 좋기만한 당신 권태일 2005-08-09 143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