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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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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친구야
언제
부터인가.
터는것이 제일
마음이 편하다는것을
알았어.
그래서 모든것 다틀어 버리고
홀가분하게 산다는것이 그리
쉬운일은 아니다마는.
그래도
자꾸 비우면
이보다 더 좋은삶에
방법이 없더라,
감출것이 없으니 마음쓸일없고.
더러 내 놓울려고 하여도
이미 들어나있어니
이것또한 마음 편한 일이요.
나도야~ ~ ~
첨엔 무지 거북하고
이래야하나 하고 많이 망설였지만
그래도 그렇게 살기로 한것이
벌쓰 5년을지나
6년을 치닫고 있구나
친구야
나도
동분서주 할때가 있었지만
다 부질 없는 지난 날이 되고 보니
그간에 많은 세월 허송한것이
타깝지많 그래도 보람은
느끼면서
살어가고 있단다.
하루 하루
삶에
쪼들리며 사는것도
삶에 묘미 는 있단다
친구야.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나 살어라고 날돈들 빌려주었잔어.
그돈 때어먹어서야 되것나.
최소한
배은망덕한 넘은
되질말어야지.
그래서 열심 뛰고 또 뛴단다.
그래봐야
남주고 나면 벌거숭인것을.
친구야
우리 언제 만나거던
대중탕에
목욕한번하러가자.
그기에 우리네 인생이 있더라.
진정한 인생이
친구야
꼭 함가자.
****시 월 애****
친구야
언제
부터인가.
터는것이 제일
마음이 편하다는것을
알았어.
그래서 모든것 다틀어 버리고
홀가분하게 산다는것이 그리
쉬운일은 아니다마는.
그래도
자꾸 비우면
이보다 더 좋은삶에
방법이 없더라,
감출것이 없으니 마음쓸일없고.
더러 내 놓울려고 하여도
이미 들어나있어니
이것또한 마음 편한 일이요.
나도야~ ~ ~
첨엔 무지 거북하고
이래야하나 하고 많이 망설였지만
그래도 그렇게 살기로 한것이
벌쓰 5년을지나
6년을 치닫고 있구나
친구야
나도
동분서주 할때가 있었지만
다 부질 없는 지난 날이 되고 보니
그간에 많은 세월 허송한것이
타깝지많 그래도 보람은
느끼면서
살어가고 있단다.
하루 하루
삶에
쪼들리며 사는것도
삶에 묘미 는 있단다
친구야.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나 살어라고 날돈들 빌려주었잔어.
그돈 때어먹어서야 되것나.
최소한
배은망덕한 넘은
되질말어야지.
그래서 열심 뛰고 또 뛴단다.
그래봐야
남주고 나면 벌거숭인것을.
친구야
우리 언제 만나거던
대중탕에
목욕한번하러가자.
그기에 우리네 인생이 있더라.
진정한 인생이
친구야
꼭 함가자.
****시 월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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