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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사랑의 찬가]
해거름의
고요가 흐르는
초저녁
귓전을
울리는
싹싹하고 부드러운
그대 음성에
나는
피곤함도 잊은 채
설레임과 반가움으로
이내
그대 그리움의
늪 속에 빠지고.....
그대
진정으로
나를
걱정해 주는 그 마음에
그대
가시로 여민 삶
흔들림없이
의연하게 살아가는 그 모습에
감사함으로
나의 두 눈엔
금방
이슬방울이 맺힌다
내 그대여
내가 바라는 건
오직 그대의 행복뿐.....
곧
깊어질 이 밤
얼굴 내밀
생생한 달님에 빌어
나는
흩어진 마음을 모으고
그대 위한
사랑의 찬가를 목놓아 부르리라
해거름의
고요가 흐르는
초저녁
귓전을
울리는
싹싹하고 부드러운
그대 음성에
나는
피곤함도 잊은 채
설레임과 반가움으로
이내
그대 그리움의
늪 속에 빠지고.....
그대
진정으로
나를
걱정해 주는 그 마음에
그대
가시로 여민 삶
흔들림없이
의연하게 살아가는 그 모습에
감사함으로
나의 두 눈엔
금방
이슬방울이 맺힌다
내 그대여
내가 바라는 건
오직 그대의 행복뿐.....
곧
깊어질 이 밤
얼굴 내밀
생생한 달님에 빌어
나는
흩어진 마음을 모으고
그대 위한
사랑의 찬가를 목놓아 부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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