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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사명이라는 이름의 길
세상엔 수도 없이 많은 길이 있으나
늘 더듬거리며 가야 하는 오직 한길이 있습니다.
눈 앞이 한치 보이지 않더라도
믿음으로 순종으로 가야 하는 길,
그 길이 바로 사명이라는 이름의 좁은 길입니다.
그 길을 언제나 가길 원하나
어느 순간 눈을 떠보면 나 혼자 힘 없이
다른 길을 걸어 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쓸쓸한 뒷모습을 보일때도
당신은 언제나 혼자 걷지 않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붙들어 주셨고
내내 놓지 않게 하셨습니다.
사명이라는 이름의 길은 기쁨보다는 슬픔,
환희보다는 고통, 만족보다는 후회가 더 많은
상처를 싸매고 어루만지며 앞으로만 가게 합니다.
험난해서 힘들어도 넘어져 무릎에 피가 흘러도
세상가운데서 포기한 인생일지라도..
너무 아파 견딜수 없어 몸부림 칠때도
당신의 사랑은 너무나 크고 커서
이 사명의 짐 지지 않고는 살 수 없게 하였습니다.
어둠이 지난후에 오는 광명의 아침,
고통뒤에 오는 찬란한 영광이
저 너머 펼쳐져 있음을 알기에..
눈감고, 다른 길을 갈 수 없어
다시 돌아와 엎드립니다.
갈수 있을까요.. ...!
언제나 사명이라는 이름이
헛되이 일컫지 않도록
빛으로 ...
생명으로....
앞을 향해 갈 수 있을까요.
비천한 나를 들어서 영원의 책속에
내 이름을 두게 하신 주님이여.
영원히 영원히 함께하소서
세상엔 수도 없이 많은 길이 있으나
늘 더듬거리며 가야 하는 오직 한길이 있습니다.
눈 앞이 한치 보이지 않더라도
믿음으로 순종으로 가야 하는 길,
그 길이 바로 사명이라는 이름의 좁은 길입니다.
그 길을 언제나 가길 원하나
어느 순간 눈을 떠보면 나 혼자 힘 없이
다른 길을 걸어 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쓸쓸한 뒷모습을 보일때도
당신은 언제나 혼자 걷지 않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붙들어 주셨고
내내 놓지 않게 하셨습니다.
사명이라는 이름의 길은 기쁨보다는 슬픔,
환희보다는 고통, 만족보다는 후회가 더 많은
상처를 싸매고 어루만지며 앞으로만 가게 합니다.
험난해서 힘들어도 넘어져 무릎에 피가 흘러도
세상가운데서 포기한 인생일지라도..
너무 아파 견딜수 없어 몸부림 칠때도
당신의 사랑은 너무나 크고 커서
이 사명의 짐 지지 않고는 살 수 없게 하였습니다.
어둠이 지난후에 오는 광명의 아침,
고통뒤에 오는 찬란한 영광이
저 너머 펼쳐져 있음을 알기에..
눈감고, 다른 길을 갈 수 없어
다시 돌아와 엎드립니다.
갈수 있을까요.. ...!
언제나 사명이라는 이름이
헛되이 일컫지 않도록
빛으로 ...
생명으로....
앞을 향해 갈 수 있을까요.
비천한 나를 들어서 영원의 책속에
내 이름을 두게 하신 주님이여.
영원히 영원히 함께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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