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05호

박재순............... 조회 수 1240 추천 수 0 2004.10.09 15:21:46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세상살이가 슬픈 것임을 알게 하소서.
사람노릇이 슬픈 것임을 알게 하소서.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일이 슬픈 일임을 체험하게 하소서.
이 몸과 맘이 존재하는 것 자체가 슬픈 것임을
깨닫게 하소서.
내가 아무 것도 아닌 것을 알고
님을 찾아 헤맵니다.
참과 옳음과 곧음이 내게 없는 것이
너무나 슬픕니다.
아 하나님, 이 세상에 슬픈 사람이 어찌 이리 많습니까?
보이지 않게 한숨 쉬며 눈물짓는 사람, 삶이 그리워,
사랑이 목말라 슬픈 사람 위로 받게 하소서.

>>>>>> 오늘의 말씀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슬픔은 아쉬움과 그리움에서 생겨난다. 무엇인가 잃어버림으로
무엇인가 없음으로 아쉽고 고통스러운 것이다. 현실에 안주하
거나 자신에게 만족하는 사람은 슬프지 않다.

참이란 이 우주와 몸이 빈 것이요, 돈과 지위와 권력이 없는
것임을 아는 것이다. 참을 알고 느끼는 이는 세상에서 슬픔을
느낀다. 세상에서 슬픈 사람은 진실에 가깝다.

슬픈 사람은 비었기 때문에 채워질 것이고, 간절히 그리워하기
때문에 만날 것이다. 이미 배부르고 만족한 사람은 더 채울 게
없다. 채울 게 없는 만족한 사람은 살았으나 죽은 것과 같다.
삶은 늘 새롭게 되는 것이며, 숨에는 삶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
이 담겨 있다. 슬픔은 삶에 대한 아쉬움이요, 님에 대한 그리
움이다. 슬퍼하는 사람은 반드시 위로를 받고 위로를 받으면
행복할 것이다. 슬픔 속에 기쁨의 샘이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30 어느 병사의 기도 제임스 2004-10-10 1967
4529 희망을 닦는 사람 서정오 2004-10-10 1373
4528 평강 버나드 2004-10-10 1961
4527 믿음의 뿌리 한순진 2004-10-10 1654
4526 빛나는 얼굴 윤영준 2004-10-10 1064
4525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07호 박재순 2004-10-09 1371
4524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06호 박재순 2004-10-09 1167
»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05호 박재순 2004-10-09 1240
4522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04호 박재순 2004-10-09 1278
4521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03호 박재순 2004-10-09 1249
4520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02호 [1] 박재순 2004-10-09 1341
4519 더 넓게 더 깊게 <민들레 홀씨> 제125호 김재성 2004-10-09 1559
4518 성경을 그대로 믿는 사람들 file 임종수 2004-10-09 1522
4517 건강한 자아상 file 이철재 2004-10-09 1849
4516 먹이를 주는 놈이 이긴다 file 최병남 2004-10-09 1638
4515 나폴레옹이 가장 행복했던 때 file 소강석 2004-10-09 1659
4514 이 예의없는 영감탱이야 file 홍병호 2004-10-09 1052
4513 신비의 샘물 file 최병남 2004-10-09 1198
4512 가짜 비행기표 찰스 2004-10-09 1614
4511 이것은 누구의 소리입니까? 애드워드 2004-10-09 1323
4510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피터 2004-10-09 1666
4509 자녀를 참여시키라 조이 2004-10-09 1257
4508 사형수의 생명을 살린 성경 정태기 2004-10-09 1575
4507 생명줄에 연결되어 있는가? 리차드 2004-10-09 1182
4506 10월에 생각하는 것 운영자 2004-10-06 615
4505 고급 콘도 2채 file 임종수 2004-10-05 1140
4504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는 사람들 file 이철재 2004-10-05 2263
4503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 file 홍병호 2004-10-05 2064
4502 손들고 항복하라! 스토미 2004-10-05 1462
4501 고통, 하나님이 집도하시는 수술 존 화이트 2004-10-05 1513
4500 충분한 위로 조니 2004-10-05 1478
4499 우리 눈물이 닿을 수 있는 곳에 루케이도 2004-10-05 1321
4498 온 세상을 향하여 코리 2004-10-05 1133
4497 바라봄, 소망을 품은 기다림 스탠리 2004-10-05 3209
4496 무신론자가 쓴 벤허 file 김상복 2004-10-01 147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