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18호

박재순............... 조회 수 1558 추천 수 0 2004.12.19 23:03:28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제가 어찌 하나님을 안다고
할 수 있습니까?
모래알 하나도 알 수 없습니다.
이 순간의 저 자신을 알지 못하고
이따가 제가 어찌 될지 알 수 없습니다.
오늘 만나는 사람의 속마음을 모릅니다.
안다는 것은 교만한 거짓일 뿐
안다는 것은 게으른 관념일 뿐
안다는 것은 무지한 폭력일 뿐
모르니까 믿고 사랑할 수 있고
모르니까 행동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말씀

몰라주는 사랑

보고 느끼는 것만큼만 안다. 사람은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느끼고
싶은 대로 느낀다. 앎에는 이미 내 욕심이 깊이 배어 있고, 미움과
노여움과 두려움의 감정으로 나의 앎은 일그러져 있다. 삶은 모르
는 것이고 사랑은 헤아릴 수 없는 것이다.

뵈지 않는 존재의 속과 깊이를 안다고 할 수 없다. “너”를 알아
봤다, 네 속을 들여다봤고, 네 무게를 재봤다고 하면, 서로 존경하
고 사랑하는 관계는 끝난 것이다. 서로의 능력과 깊이를 몰라주는
것이 믿어주는 것이고 사랑하는 것이다. “너”에 대한 모름을 지
키는 이만 사랑하고 행동할 수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33 [고도원의 아침편지] 돈을 쓸 줄 아는 사람 고도원 2005-01-05 1247
5132 [고도원의 아침편지] 사랑 고도원 2005-01-05 1350
5131 [고도원의 아침편지]그 때 고도원 2005-01-04 1267
5130 [고도원의 아침편지]빈 자리 고도원 2005-01-04 1344
5129 [고도원의 아침편지]사나이의 삶 고도원 2005-01-04 1110
5128 [고도원의 아침편지]네 일은 네가 결정하라 고도원 2005-01-04 1362
5127 [고도원의 아침편지]미소를 지으세요 고도원 2005-01-04 1301
5126 [고도원의 아침편지] 따뜻한 기억 고도원 2005-01-04 1391
5125 샘과 친구들 file 임종수 2005-01-04 1165
5124 큰것을 잃고 작은것을 얻는 어리석음 file 이철재 2005-01-04 1475
5123 내일이 필요합니다 file 소강석 2005-01-04 2000
5122 나를 다시 지하 감옥으로 file 오인숙 2005-01-04 1208
5121 내가 알고 있는 것은 두가지 file 김석년 2005-01-04 1466
5120 빈 봉지 두개만 주세요 file 임종수 2005-01-04 1603
5119 양재동 가봐라 file 여운학 2005-01-04 1114
5118 미래를 결정하는 마음 file 이철재 2005-01-04 1173
5117 성탄절의 감격 file 소강석 2005-01-04 3960
5116 성탄절을 앞둔 추운 겨울이었습니다. file [1] 오인숙 2005-01-04 2960
5115 지붕위의 바이얼린 file 김석년 2005-01-04 1505
5114 전율을 느끼며 사는 삶 프로스트 2005-01-02 1204
5113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루카도 2005-01-02 2874
5112 내 주님의 다시 오심 스윈돌 2005-01-02 1558
5111 작은 유혹의 위험 챔버스 2005-01-02 1587
5110 구별되는 신앙 로이드존스 2005-01-02 2244
5109 바르게 읽고 바르게 해석하기 파이퍼 2005-01-02 1074
5108 아버지와 아들 스탠리 2005-01-02 1691
5107 축약된 말씀 뱅글리 2005-01-02 1326
5106 정확한 시점 하용조 2005-01-02 1323
5105 완전히 다른 접근 래이비 2005-01-02 1272
5104 큰 시험, 위대한 기도 닉 헤리슨 2005-01-02 2535
5103 공동체의 은사 활용 방선기 2005-01-02 1738
5102 <민들레 홀씨> 제132호: 회개는 비움이다 김재성 2004-12-19 2827
5101 <민들레 홀씨> 제131호: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는 성령 김재성 2004-12-19 2027
5100 <민들레 홀씨> 제130호: 주의 영이 계신 곳에 자유함이 있다 김재성 2004-12-19 2146
»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18호 박재순 2004-12-19 155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