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22호

박재순............... 조회 수 1343 추천 수 0 2005.02.05 13:41:52
.........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22호 2005.1.8

오늘의 기도

이 세상에
말들도 많고 길들도 많지만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오직 하나,
예수님이 걸으셨던 하나님 나라의 길.

사람이 사람을 다스리거나
사람이 사람을 짓밟거나
사람이 사람을 이용하는 것은
예수님의 길이 아니었네.

그저 살리고 섬길 뿐,
자신을 숨기고
가난한 민중만 빛나게 하셨네
십자가에 달리기까지
"너”를 살리고 우뚝 서게 하고 힘나게 하셨네.

“너”를 살리고 세우는 길만이 하나님 나라의 길
예수님이 닦으신 길이었네.

>>>>>> 오늘의 말씀

세계평화정부와 밥상공동체

오늘 세계자본과 시장경제체제에 의해서 인류공동체와 자연생
태계는 파괴되고 있으며, 대량실업이 발생하고 빈부격차가 심
화되고 시민들의 빈곤화가 확대되고 있다. 인종, 민족, 국가,
종교, 문화, 자원의 차이로 지역갈등, 폭력과 전쟁은 확대,
심화되고 있다. 더 이상 개별국가는 세계자본과 시장경제체제
를 통제하고 조정할 수 없으며, 국가와 지역의 분쟁과 갈등을
해결할 수 없다.

세계경제문제와 전쟁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계평화정부가
수립되어야 한다. 패권을 추구하고 지역갈등을 심화시키는 냉
엄한 세계경제와 정치현실에 비추어 보면 세계평화정부는 먼
미래의 일처럼 보인다. 그러나 지구 생명공동체를 살리기 위해
서 우리는 세계평화정부의 꿈을 키워나가야 할 것이다. 이 땅
에서 하나님 나라운동은 민족통일,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
세계평화정부의 수립으로 이어져야 한다.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거짓된 세계평화를 내세운 로마제국
에 맞서되, 직접 로마제국과 투쟁을 벌이지 않고, 민중 속으로
들어가서 병 고침과 밥상공동체를 통해 대안적인 생명문화를
일구어 가셨던 예수처럼, 생명을 파괴하고 공동체를 파괴하는
세계자본주의체제와 강대국들의 패권정책에 맞서되, 직접 세계
자본주의체제와 패권정책에 대항하여 투쟁을 벌이기보다는 민중
속으로 들어가 민중의 병든 삶을 치유하고 기운을 북돋아주면서,
물질과 정신을 나누는 밥상공동체의 생명잔치를 벌여가야 할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40 수영해 보셨나요? 최홍준 2005-02-10 1234
5439 하나님의 인격성 최홍준 2005-02-10 1894
5438 야단은 아무나 맞나 최홍운 2005-02-10 1298
5437 자신의 때 케이 2005-02-10 1200
5436 영적인 유산소 운동 양창삼 2005-02-10 1917
5435 새들의 노래 배우기 이진우 2005-02-10 1040
5434 아름다운 제자의 길 마이클 2005-02-10 1833
5433 가치관 최효섭 2005-02-10 1497
5432 미켈란젤로의 스승 이야기 이동원 2005-02-10 1505
5431 만약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file 임종수 2005-02-06 1124
5430 와이 투 코리아 file 여운학 2005-02-06 1351
5429 꿈이 길을 만든다. file 이철재 2005-02-06 1780
5428 이버지의 눈물 file [1] 소강석 2005-02-06 2036
5427 하나님께선 무얼 하셨을까요? file 오인숙 2005-02-06 1303
5426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file 김석년 2005-02-06 1618
5425 하나님과 비극의 문제 빌 하이벨스 2005-02-06 1168
5424 무엇을 선택 할 것인가? 데이비드 2005-02-06 2219
5423 세상에 속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김윤희 2005-02-06 2038
5422 평범한 나, 비범하신 하나님 브라더 2005-02-06 1375
5421 우리의 율법 vs. 하나님의 기쁨 김서택 2005-02-06 2044
5420 철저한 순종 리차드포스트 2005-02-06 7560
5419 사람의 크기 안사무엘 2005-02-06 1262
5418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25호 박재순 2005-02-05 2175
5417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24호 박재순 2005-02-05 1516
5416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23호 박재순 2005-02-05 1464
»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22호 박재순 2005-02-05 1343
5414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21호 박재순 2005-02-05 1312
5413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20호 박재순 2005-02-05 1414
5412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19호 박재순 2005-02-05 1407
5411 메일 책벌레 212호 | 하나님과 함께 뛰는 나의 후반전 마중물 2005-02-03 2912
5410 메일 책벌레 211호 | 노른자 계명 file 마중물 2005-02-03 1707
5409 메일 책벌레 210호 | 즐거운 책 읽기 & 인 간의 일생 file 마중물 2005-02-03 1563
5408 메일 책벌레 209호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file 마중물 2005-02-03 1519
5407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대희 2005-02-02 1378
5406 치명적인 구슬 웨인 2005-02-02 130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