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어여 어서 올라오세요

대청마루(자유게시판)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중년의 마음에 담아야할 명언

무엇이든 1386 ............... 조회 수 812 추천 수 0 2003.01.23 10:35:00
.........
중년의 마음에 담아야할 명언    

40세가 넘은 사람은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링컨]

늙었다는 가장 확실한 징후는 고독이다.[올커트]

현명한 자는 적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운다.[아리스토파네스]

인간은 얼굴을 붉히는 유일한 동물이다.
또한 그렇게 할 필요가 있는 동물이다.[마크 트웨인]

완전무결은 신의 본성이다.
완전무결을 바라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다.[괴테]

명성은 얻는 것이요. 인격은 주는것이다.[테일러]

햇빛이 아주 작은 구멍을 통해서도 보여질 수 있듯이
사소한 일이 사람의 인격을 설명해 줄것이다.[스마일즈]

사람은 그가 우습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가장 뚜렸이 성격을 드러낸다.[괴테]

종교는 신을 찾으려는 인간성의 반응이다.[화이트헤드]

죽어야 할 때를 모르는 사람은 살아야 할 때도 모른다.[존 러스킨]

상황은 비관적으로 생각할 때에만 비관적으로 된다.[빌리 브란트]

행복이란 타인을 행복하게 해주려는 노력의 부산물이다.[파머]
    
사람은 누구나 마음의 집을 마련 하지만
나중에는 그집이 마음을 가두어 버린다.[에머슨]

사고는 수염과 같은 것이다.성장하기 전에는 나오지 않는다.[볼테르]

믿음을 얻은 연후에 간[諫]하라.
믿음을 얻지 못하면 비방한다고 한다.[공자]

적을 사랑하라. 그들은 너의 결점을 말해 주기 때문이다.
[벤자민 프랭클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65 무엇이든 봄과 사랑과 인생..^^*.. 1400 2003-01-25 620
1564 무엇이든 사별의아픔 1399 2003-01-24 1084
1563 무엇이든 어휴 추워~~ 겨울이 왔나봅니다. 시인 2003-01-24 573
1562 무엇이든 사랑의 기도 1396 2003-01-24 627
1561 무엇이든 ♥ 아내가 지켜야 할 30가지 1395 2003-01-24 844
1560 무엇이든 우리집 겨우살이. file 낮은자 2003-01-24 584
1559 무엇이든 이것은 사실...개인적인 멜인데.. 1394 2003-01-24 586
1558 무엇이든 숨겨둔 말한마디/펌 1391 2003-01-23 681
1557 무엇이든 흔드심은 주님의 본심이 아닙니다. 1390 2003-01-23 1147
1556 무엇이든 그리스도와 내가 하나가 되는 것 1388 2003-01-23 733
1555 무엇이든 듣게 하소서! 1387 2003-01-23 659
1554 무엇이든 새벽에 움직이는 사람들 [1] 낮은자 2003-01-23 631
» 무엇이든 중년의 마음에 담아야할 명언 1386 2003-01-23 812
1552 무엇이든 하얀 날 1385 2003-01-23 738
1551 무엇이든 (수원) 교회 후임자구함 이준영 2003-01-23 1515
1550 무엇이든 사랑은 1384 2003-01-23 749
1549 무엇이든 당신이 보고 싶은 날-이해인 님 1383 2003-01-23 683
1548 무엇이든 저는 기쁘고 기쁘고 또 기쁩니다. (성령님이 임하시니 너무 기쁩니다.) 최용우 2003-01-22 695
1547 무엇이든 하나님의 침묵 1382 2003-01-22 928
1546 무엇이든 진정한 신앙생활의 의미 [1] 새물결 2003-01-22 760
1545 무엇이든 오늘 그대를 만나면 1380 2003-01-22 764
1544 무엇이든 우리가 받아야할 축복 1379 2003-01-22 773
1543 무엇이든 [re] 최인선님 어서 오세요. 최용우 2003-01-22 621
1542 무엇이든 정말 샘물같은 홈이네요. 최인선 2003-01-22 538
1541 무엇이든 오대산에 활짝 핀 눈꽃 보셨나요? e고향 2003-01-21 692
1540 무엇이든 종교는 틀리지만 1378 2003-01-21 594
1539 무엇이든 메아리와 아지랑이 1377 2003-01-21 557
1538 무엇이든 아! 나는 아담의 후예가 되고 싶다. 1376 2003-01-21 654
1537 무엇이든 봄마중 - 초아 1375 2003-01-21 740
1536 무엇이든 그리워 할수 있을때가 1373 2003-01-21 828
1535 무엇이든 내 벗님들아 1372 2003-01-21 758
1534 무엇이든 당신은 거룩한 일꾼이다 보고거리를 준비하라 1371 2003-01-21 637
1533 무엇이든 친구야........... 1370 2003-01-21 665
1532 무엇이든 사랑의 찬가 1369 2003-01-21 656
1531 무엇이든 주님은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1368 2003-01-20 96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