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사랑의 꽃
- 손희락
무능한 남편을 만나서
물질의 파도에 시달리며
삶의 멀미를 하는 아내는
만남의 인연을 후회할 때도 있습니다
영상에서 웃고 있는
여인의 외모에 취해서
평범한 아내를 외면하는 남편은
만남의 인연을 후회 할 때도 있습니다
인연의 다리에서
아름답게 만났어도
긴 세월, 변함 없이
사랑하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비가 내릴 때에 우산을 준비하고
추운 겨울에, 두꺼운 옷을 입듯이
내게, 주어진 현실에서
사랑의 꽃, 피우는 것이 행복입니다
초라한 외식을 즐기며
화려한 삶의 길을 걷지는 못하지만
내 마음속에 사랑의 꽃,
온전히, 드리고 싶습니다
- 손희락
무능한 남편을 만나서
물질의 파도에 시달리며
삶의 멀미를 하는 아내는
만남의 인연을 후회할 때도 있습니다
영상에서 웃고 있는
여인의 외모에 취해서
평범한 아내를 외면하는 남편은
만남의 인연을 후회 할 때도 있습니다
인연의 다리에서
아름답게 만났어도
긴 세월, 변함 없이
사랑하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비가 내릴 때에 우산을 준비하고
추운 겨울에, 두꺼운 옷을 입듯이
내게, 주어진 현실에서
사랑의 꽃, 피우는 것이 행복입니다
초라한 외식을 즐기며
화려한 삶의 길을 걷지는 못하지만
내 마음속에 사랑의 꽃,
온전히, 드리고 싶습니다
첫 페이지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