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물질연단/ 사람연단
지금 메일을 열어보게 되었네요.
저도 물질연단보다 더 힘든 것은
사람 연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질은 없는대로 힘든데로
그럭 저럭 견뎌나갈 수 있지만
사람연단은 더 힘든 용광로 같아요.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자녀들마다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만드시는
연단작업에 들어가시는데
쓰시고자 하시는 그릇들의 경우
연단의 강도가 보통의 경우보다
더 강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주변에서 몰라주는 것은
혼자만의 외로움으로 견딘다해도
열심히 봉사하는 것도 내심 힘든데
거기에 오해의 시선까지 받게되면
그만 주저앉고 싶어집니다.
교회안에서 이런 연단들이
성도들간에 혹 목회자와 성도들간에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고
대처하는 방법은 개인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어떤 분은 크게 상처받으시고
교회를 옮기시는 경우도 있고
어떤 분은 묵묵히 참음으로써
이겨나가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저는 어떤 한 방법을 권하지는 않습니다.
핵심적으로 중요한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이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의 무엇을 드러내시고
나의 어떤 점을 고치시고자 하는지
깨닫게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까닭입니다.
나는 오직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는가?
아님 교회생활을 통해
부차적인 만족을 원하는가?
나의 감정은 다른 사람의 好 불호에
민감하게 작용하며 타인의 태도에 의해
큰 일도 그르칠수 있는가?
나는 사람의 인정과 명성에 대해
집착하고 있는가?
또 나는 사람의 위로를 기대하고 있나?
내가 이렇게 힘든 것은..
하나님의 눈보다 사람의 눈을
더 의식했기 때문은 아닌가? 만약
지금 당장 이 상황을 피한다고 하자.
내게 다시 이런 난제가 주어진다면
나는 그 문제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가?
등등 여러 질문을 해보시는 것도
유익합니다. 하나님의 숙제는 해결되지
않는 다면 얼마뒤 다른 환경에서
다시 출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인격적 연단외에
이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게획하시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
내가 교회를 옮기시길 원하시는 걸까?
만약 내가 감당하지 못할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난다면
그것은 교회를 옮기라는 신호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교회마다 특징이 달라 배우는
영적 과목이 다를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황은 주님이 이미 보셨습니다.
또 그 마음도 주님이 이미 받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님을 안스러워하시고
자랑스러워 하실 것입니다.
오해 받으시면서도
스스로 변호,항변하지 않으셨고
나의 의로움을 주장하고자
발설하지 않는 그 마음은
주님을 대접한 마음입니다.
그 아름다운 마음이 동기가 되어
주님께서는 생활속에서
님에게 모종의 응답을
준비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것은 조롱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님을 사랑한 마음이며
축복을 주시기 위한 어떤 시험에
합격하셨다고 생각하셔도 괜찮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지금 메일을 열어보게 되었네요.
저도 물질연단보다 더 힘든 것은
사람 연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질은 없는대로 힘든데로
그럭 저럭 견뎌나갈 수 있지만
사람연단은 더 힘든 용광로 같아요.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자녀들마다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만드시는
연단작업에 들어가시는데
쓰시고자 하시는 그릇들의 경우
연단의 강도가 보통의 경우보다
더 강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주변에서 몰라주는 것은
혼자만의 외로움으로 견딘다해도
열심히 봉사하는 것도 내심 힘든데
거기에 오해의 시선까지 받게되면
그만 주저앉고 싶어집니다.
교회안에서 이런 연단들이
성도들간에 혹 목회자와 성도들간에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고
대처하는 방법은 개인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어떤 분은 크게 상처받으시고
교회를 옮기시는 경우도 있고
어떤 분은 묵묵히 참음으로써
이겨나가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저는 어떤 한 방법을 권하지는 않습니다.
핵심적으로 중요한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이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의 무엇을 드러내시고
나의 어떤 점을 고치시고자 하는지
깨닫게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까닭입니다.
나는 오직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는가?
아님 교회생활을 통해
부차적인 만족을 원하는가?
나의 감정은 다른 사람의 好 불호에
민감하게 작용하며 타인의 태도에 의해
큰 일도 그르칠수 있는가?
나는 사람의 인정과 명성에 대해
집착하고 있는가?
또 나는 사람의 위로를 기대하고 있나?
내가 이렇게 힘든 것은..
하나님의 눈보다 사람의 눈을
더 의식했기 때문은 아닌가? 만약
지금 당장 이 상황을 피한다고 하자.
내게 다시 이런 난제가 주어진다면
나는 그 문제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가?
등등 여러 질문을 해보시는 것도
유익합니다. 하나님의 숙제는 해결되지
않는 다면 얼마뒤 다른 환경에서
다시 출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인격적 연단외에
이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게획하시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
내가 교회를 옮기시길 원하시는 걸까?
만약 내가 감당하지 못할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난다면
그것은 교회를 옮기라는 신호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교회마다 특징이 달라 배우는
영적 과목이 다를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황은 주님이 이미 보셨습니다.
또 그 마음도 주님이 이미 받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님을 안스러워하시고
자랑스러워 하실 것입니다.
오해 받으시면서도
스스로 변호,항변하지 않으셨고
나의 의로움을 주장하고자
발설하지 않는 그 마음은
주님을 대접한 마음입니다.
그 아름다운 마음이 동기가 되어
주님께서는 생활속에서
님에게 모종의 응답을
준비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것은 조롱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님을 사랑한 마음이며
축복을 주시기 위한 어떤 시험에
합격하셨다고 생각하셔도 괜찮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