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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당신의 詩
차분한 목소리
정감 흐르는 음성으로
읽어 주시는
당신의 글 속엔
언제나 그리움이 있습니다
가슴 한 쪽 허전한 듯들려오는 글 속엔
너무나도
애절한 그리움이
사무친 듯 합니다
보고파도 만날 수 없고
그리움조차 숨죽인 채
사연하나 담아
구절구절
어느 것 하나
소홀함 없이
글로 써 내려가는 당신
당신의 글을 읽고 있으면
꼭 나의 마음을
들켜 버린 것 같기도 하지요
당신의 글 속엔
파아란 하늘이 있으면
파란 꿈이 담기고
푸른 들녁으로
달려가면
아름다운 꽃들이 춤을 추지요
그리운 사연
곱게 담아 놓을 수 있는
예쁜 항아리 하나
만들어 놓아도 되겠는지요
오늘도
당신의 음성으로
고운 당신의 시를 듣고 싶습니다
당신은 사랑의 전달자
파수꾼입니다
차분한 목소리
정감 흐르는 음성으로
읽어 주시는
당신의 글 속엔
언제나 그리움이 있습니다
가슴 한 쪽 허전한 듯들려오는 글 속엔
너무나도
애절한 그리움이
사무친 듯 합니다
보고파도 만날 수 없고
그리움조차 숨죽인 채
사연하나 담아
구절구절
어느 것 하나
소홀함 없이
글로 써 내려가는 당신
당신의 글을 읽고 있으면
꼭 나의 마음을
들켜 버린 것 같기도 하지요
당신의 글 속엔
파아란 하늘이 있으면
파란 꿈이 담기고
푸른 들녁으로
달려가면
아름다운 꽃들이 춤을 추지요
그리운 사연
곱게 담아 놓을 수 있는
예쁜 항아리 하나
만들어 놓아도 되겠는지요
오늘도
당신의 음성으로
고운 당신의 시를 듣고 싶습니다
당신은 사랑의 전달자
파수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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