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산마루서신] 창조의 문을 열 영혼

이주연............... 조회 수 1607 추천 수 0 2005.03.28 06:32:47
.........



한 어린이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무엇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엄마가 물었습니다.
"얘, 너 무얼 그리니?"

"응, 나 하나님 그려요!"

"얘, 하나님은 본 사람이 없다는데
어떻게 네가 그릴 수 있니?"

"응, 그래요!
그렇다면 내가 그리니까,
모두가 보게 될 거예요!"


기존의 관념과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벽을 깨고
넘어 들어가는 이 아이의 발상!
이 정신이 새로운 창조의 문을 열게 될 것입니다.

오늘 21세기 창조주께선 이런 영혼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알림 초대
-산마루 서신 가족들께 영재교육, 창조학교
(산마루 해오름학교/ 교장 하동철-서울미대 교수, 전 서울미대학장 )에 초대합니다.
강의는 10여 명의 각 대학에서 가르치시거나 각 분야 전문가들께서
어린이와 학생들을 위하여 마련한 21회에 걸친 창조 교육 마당입니다.
참가 신청은 현재 7명 정도 가능합니다.
이 받으신 서신 답신으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좀더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나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초대의 글>
산마루 해오름학교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의 꿈나무들이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갈 창조적인 인재로 자라도록 교육하고자 합니다.
문화와 예술과 영성의 세기인 21세기는 문자의 시대에서 영상의 시대로,
산업기반 사회에서 지식기반사회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율법적 교리주의를 뛰어 넘는 높은 창조성을 지닌
성숙한 인간의 탄생을 기다리는 영성의 시대로 진입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이러한 시대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새로운 시대에 맞는 미래지향적인 교육은 기대에 못 미치는 듯합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21세기 소명에 응답하는 교회를 추구하는 산마루교회 교우 중 각 분야 전문가들이 미술, 음악, 문학, 애니메이션, 기획과 연출, 그리고 영상 등을 통해 창조성을 키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정규 학교 교육이나 학원 교육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종합적인 창조적 문화 교육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해오름학교에서 즐기며 배우는 다양한 문화적 경험 속에서 우리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하나님이 주신 창조의 능력을 키우고, 이를 통해 이 세상을 보다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갈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도우려 합니다. 아울러 이러한 교육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학부모 학생들을 초대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90 거짓말에 숨겨진 처벌 홍종락 2005-04-02 1658
5789 황무지에 비친 소망의 빛 file 김상길 2005-03-31 2225
5788 아름다운 희생 file 김상길 2005-03-31 2320
5787 기상청 보다 빠른 예보 file 김상길 2005-03-31 1267
5786 커트 실링 file 임한창 2005-03-31 1462
5785 실패의 교훈 file 임한창 2005-03-31 1484
5784 맨발의 신부 file 임한창 2005-03-31 1202
5783 너는 내꺼야! 스윈돌 2005-03-31 1246
5782 그리스도의 성상 김경선 2005-03-31 1491
5781 누가 다 갚을 수 있겠는가? 케네스 2005-03-31 1223
5780 하나님이 웃으시지 않겠는가? 박찬규 2005-03-31 1685
5779 죄의식과 후회 맥스 2005-03-31 1304
5778 당당한 그리스도인 [1] 이동원 2005-03-31 1488
5777 [산마루서신] 고통의 의미 file 이주연 2005-03-28 1862
5776 [산마루서신] 화합과 불화 file 이주연 2005-03-28 1461
5775 [산마루서신] 연암 박지원의 글공부 자세 file 이주연 2005-03-28 1437
5774 [산마루서신] 물과 배 file 이주연 2005-03-28 1282
5773 [산마루서신] 또 다시 만세를 부르자 file 이주연 2005-03-28 1159
» [산마루서신] 창조의 문을 열 영혼 file 이주연 2005-03-28 1607
5771 [산마루서신] 빈 그릇이어야 file 이주연 2005-03-28 1496
5770 [산마루서신] 사랑법 file 이주연 2005-03-28 1564
5769 [산마루서신] 연탄 한 장 file 이주연 2005-03-28 1498
5768 [산마루서신] 베네딕트 수도자의 세 가지 서원 file 이주연 2005-03-28 1709
5767 [산마루서신] 눈이 내린다. file 이주연 2005-03-26 1255
5766 [산마루서신] 조화속의 독자적인 삶 file 이주연 2005-03-26 1312
5765 [산마루서신] 살리는 회의 죽이는 회의 file 이주연 2005-03-26 1426
5764 [산마루서신] 자유와 여유를 얻는 길 2 file 이주연 2005-03-26 1360
5763 [산마루서신] 대화의 성공 비법 file 이주연 2005-03-26 1433
5762 [산마루서신] 자유와 여유를 얻는 길 file 이주연 2005-03-26 1283
5761 [산마루서신]울음으로 시작된 삶일지라도 file 이주연 2005-03-26 1230
5760 [산마루서신] 윤동주의 서시 file 이주연 2005-03-26 1407
5759 [산마루서신] 운명을 앞둔 친구로부터 file 이주연 2005-03-26 1316
5758 [산마루서신] 사랑의 위력 file 이주연 2005-03-26 1617
5757 토요일 오후에 반드시 도착함 장유람 2005-03-26 1299
5756 미래 지향적인 믿음 이재철 2005-03-26 215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