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어여 어서 올라오세요

대청마루(자유게시판)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주 은혜 고마와

무엇이든 4872 ............... 조회 수 769 추천 수 0 2004.02.04 16:39:00
.........
옷깃을 파고 여미는
삶의 추위를 사르고
높이 솟은 2월의 태양 빛이
유난히 따사롭게 느껴집니다.
 어두움과 찬바람을 사르는
저 태양 빛의 따사로움이
 모든 님들의 삶의 가슴에도
포근하고 넉넉한 희망의
새 빛이 되었으면 싶네요.
 삶의 어둠을 밝히는 저 태양도,
삶의 고통을 날리는 저 바람도,
삶을 촉촉이 적시는 은혜의 단비도
오직 우리 주님 안에 있기에...
 우리에게 주어진 이 한달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하여
참 소망과 참 행복과 참 평안이
우리의 생활 속에 충만하길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합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삶은
희열이고 희망이고 평화입니다.
 영원한 생명이고 축복입니다.
 가장 많이 불리는 찬송가 405장  
'나같은 죄인 살리신..'은
영국의 존 뉴턴이 지은 찬송시입니다.
 이 곡은 그가 자신의 회심과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에 대한
간증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는 원래 악질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을 사고 파는 노예상이었지요.
 아프리카에 가서 사람을 잡아다가
노예로 팔아먹는 천하에 나쁜 사람이
어느 날 예수님을 알게 되었어요.
 그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새 사람이 되어
새 삶을 살게 되었고
신학공부를 하여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목사가 되어서도
한번도 그는 목사 가운을
입지 않았다고 합니다.
 '나같은 죄인이
어떻게 성스러운 가운을
입을 수 있겠는가?'
 그래서 그는
노예복을 입기도 하고
선장의 옷을 입기도 하고...
평생을 이렇게 목회를 했지요.
 그가 영국 올니라는 곳에서
죄악된 삶의 사슬을 끊고
자신을 새 사람으로 거듭나게 한
예수 그리스도의 한없는 사랑을  
눈물로 고백하며 지은 찬송을
 우리 동일한 고백으로
한없이 베풀어 주시는
주의 은혜를 사모하며
함께 불러보길 원합니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은혜 고마와
나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찬양 하리라.
 그렇습니다.
 주님을 만나면
내 삶이 바뀌게 됩니다.
 죄악된 삶에서 의로운 삶으로,
죽음의 삶에서 생명의 삶으로,
좌절의 삶에서 희망의 삶으로,
저주의 삶에서 축복의 삶으로,
 베드로처럼, 바울처럼,
세리장이었던 삭개오처럼,
이스라엘로 바뀐 야곱처럼...
 사랑하는 님이여!
 이제 우리 하나님을 향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봅시다.
 믿음의 눈으로 주를 바라보고
복되고 구별된 입술을 통해서
주를 찬송하는 복된 삶을 소원합시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16장 31절^*
 사랑하는 님이여.
주안에서 평안하소서.

  *^ 주 향 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04 무엇이든 다 알고 있을 것 입니다 325 2004-02-08 791
3103 무엇이든 선택 4895 2004-02-08 856
3102 무엇이든 비둘기 부부 324 2004-02-08 840
3101 무엇이든 모정의 세월 4894 2004-02-07 1625
3100 무엇이든 멋진 말 하나 소개합니다 ~~!! 4892 2004-02-07 798
3099 무엇이든 당신의 매력 4891 2004-02-07 855
3098 무엇이든 나에게는 4889 2004-02-07 704
3097 무엇이든 -=▣◈⊙ 비둘기 부부 ⊙◈▣=- 4888 2004-02-07 896
3096 무엇이든 어디 안 잊어버리는 약 없어요? 4887 2004-02-07 1048
3095 무엇이든 나는 그를 좋아 합니다/용혜원 323 2004-02-06 758
3094 무엇이든 빛된 삶을 살리라 4885 2004-02-06 868
3093 무엇이든 더 많이 부서지게 하소서! 4884 2004-02-06 894
3092 무엇이든 뿌리깊은 영성 1./강준민 4883 2004-02-06 1159
3091 무엇이든 나를 위로하는 날 4882 2004-02-06 863
3090 무엇이든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입니다 321 2004-02-06 942
3089 무엇이든 고운 빛으로 스미는 사랑 4881 2004-02-06 902
3088 무엇이든 최선을 다한 아름다움 4880 2004-02-06 1010
3087 무엇이든 행복 통장 319 2004-02-05 903
3086 무엇이든 성령이 함께 하는 사람 4879 2004-02-05 1079
3085 무엇이든 주님, 이런교사 되기를 원하옵니다 4858 2004-02-05 1174
3084 무엇이든 질문을 여기에다 해도 되는건지요?? [1] mint 2004-02-05 689
3083 무엇이든 믿음으로 사는법 4878 2004-02-05 938
3082 무엇이든 돌보시는 하나님 318 2004-02-05 736
3081 무엇이든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4874 2004-02-05 704
3080 무엇이든 입춘대길- 봄이오는 길목에서 4873 2004-02-04 715
» 무엇이든 주 은혜 고마와 4872 2004-02-04 769
3078 무엇이든 사랑을 위한 향두가 4871 2004-02-04 851
3077 무엇이든 나는 누구인가? 4870 2004-02-04 731
3076 무엇이든 내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아시나요?" 4869 2004-02-04 760
3075 무엇이든 꿈을 이뤄주는 사랑 317 2004-02-04 778
3074 무엇이든 내 마음속 하늘 4867 2004-02-04 697
3073 무엇이든 1분 1초의 시간도 낭비할 수 없는 충분한 이유 4865 2004-02-04 771
3072 무엇이든 사랑 4863 2004-02-03 754
3071 무엇이든 일을 더 많이 한 아들! 4860 2004-02-03 1023
3070 무엇이든 '하나님 짱’으로 살아보자 4862 2004-02-03 83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