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정(情)
시냇가
새록새록 움 돋는
정에 묻혀 사노라면
어느 새 서산 노을 속
가라앉는 하루 해
사는 길
겹겹 시름 쌓이고
검은 골짝 갈래갈래
아픔에 패여도
봄볕 머금은
산목련처럼 피어나
심금 흔들고 울리는
훈훈한 정 때문에
가파른 고갯길도
너와 나
웃음 가득 지고
함께 오르네
좋아라 하루하루
정을 딛고 함께 걸으면
아리도록 따사로운
그대 가슴이 좋아라
2. 4.
시냇가
새록새록 움 돋는
정에 묻혀 사노라면
어느 새 서산 노을 속
가라앉는 하루 해
사는 길
겹겹 시름 쌓이고
검은 골짝 갈래갈래
아픔에 패여도
봄볕 머금은
산목련처럼 피어나
심금 흔들고 울리는
훈훈한 정 때문에
가파른 고갯길도
너와 나
웃음 가득 지고
함께 오르네
좋아라 하루하루
정을 딛고 함께 걸으면
아리도록 따사로운
그대 가슴이 좋아라
2. 4.
첫 페이지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421
422
423
424
425
426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