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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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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이런교사가 되기를 원하옵니다.
주님,
예수님을 향해 손에 손잡고 교회가는 칭구같은 교사되기를 원하옵니다.
어린 생명나무에 우물물을 퍼담아와서 갈증나는 아이목을 축여주는 교사.
어린아이의 하이얀 마음의 밭에 예수님의 무균질사랑씨앗을 뿌리는 교사.
아이들을 위해 무겁고,우직한 머슴의 십자가를 묵묵히 지고 가는 교사.
자기를 헐어서까지 어린생명의 온갖 오물을 딲고 쓸어담는 청마루걸레교사.
칼날의 쨍한 위용을 위하여 자기몸을 기꺼이 갈아 내어주는 숫돌같은 교사.
하나님의 깊고 오묘한 진리를,전하며 손에쥐어주는 사랑의 배달부같은 교사.
어린 생명의 불확실한 미래의 앞길을 환히 밝혀줄 어둔밤 손전등 같은 교사.
예수님의 하늘향기를그대로 담아와서 입안에 쏘옥 넣어줄 어머니같은 교사.
가장 낮은 곳에 까지 비추시는 주님 사랑의빛을 굴곡없이 비추는 등대지기 교사
동짓달 추운겨울에도 따스한 햇살처럼 예수님은총으로 얼었던마음을 녹여주는교사.
산넘어 물건너서라도,업고 지고서라도,하나님의 품안까지 인도해 내고야마는 교사.
하늘나라의 아름답고,신선한 어린꽃밭을 손질하며 가꾸어가는 대 정원사 같은교사.
주님,
2004 우리교회학교 샘들이 모두 다 이런모습으로 변화되길 애끊어지게 기도합니다...아멘.
주님,
예수님을 향해 손에 손잡고 교회가는 칭구같은 교사되기를 원하옵니다.
어린 생명나무에 우물물을 퍼담아와서 갈증나는 아이목을 축여주는 교사.
어린아이의 하이얀 마음의 밭에 예수님의 무균질사랑씨앗을 뿌리는 교사.
아이들을 위해 무겁고,우직한 머슴의 십자가를 묵묵히 지고 가는 교사.
자기를 헐어서까지 어린생명의 온갖 오물을 딲고 쓸어담는 청마루걸레교사.
칼날의 쨍한 위용을 위하여 자기몸을 기꺼이 갈아 내어주는 숫돌같은 교사.
하나님의 깊고 오묘한 진리를,전하며 손에쥐어주는 사랑의 배달부같은 교사.
어린 생명의 불확실한 미래의 앞길을 환히 밝혀줄 어둔밤 손전등 같은 교사.
예수님의 하늘향기를그대로 담아와서 입안에 쏘옥 넣어줄 어머니같은 교사.
가장 낮은 곳에 까지 비추시는 주님 사랑의빛을 굴곡없이 비추는 등대지기 교사
동짓달 추운겨울에도 따스한 햇살처럼 예수님은총으로 얼었던마음을 녹여주는교사.
산넘어 물건너서라도,업고 지고서라도,하나님의 품안까지 인도해 내고야마는 교사.
하늘나라의 아름답고,신선한 어린꽃밭을 손질하며 가꾸어가는 대 정원사 같은교사.
주님,
2004 우리교회학교 샘들이 모두 다 이런모습으로 변화되길 애끊어지게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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