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무덤에서 말하는 사람들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1764 추천 수 0 2009.01.13 14:00:5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411번째 쪽지!

        □ 무덤에서 말하는 사람들

모세, 다윗, 솔로몬, 플라톤, 소크라테스, 어거스틴, 공자, 노자, 장자, 간디, 나폴레옹, 조지 휫필드, 이솝, 단테, 안데르센....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인물들 간에 특별한 연관성은 없습니다. 그냥 제가 이름이 생각나는 대로 막 적었으니까요.^^
첫째, 모두 지금은 무덤 속에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둘째, 무덤 속에서도 여전히 말을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셋째, 살아 있을 때보다 죽은 후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입니다.
위대한 사상가나 문학가, 혁명가, 성인, 과학자의 독특한 인격은 몇 백년 혹은 몇 천년이 지나도 변함 없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아서 일상생활과 습관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칩니다. 그래서 칼 라일 이라는 사람은 '인류의 역사는 실제로는 위인들의 역사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인들이 '미국의 가장 중요한 보물' 이라며 정신적 지주로 삼고 있는 인물은 1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이라고 합니다. 워싱턴은 다른 대통령들처럼 기량이나 정치적 역량은 현저히 떨어졌지만, 그는 정직함, 진실함, 성실함, 강한 책임감 때문에 미국의 보물이 되었습니다.
인물은 많되 인물을 존경하고 본받을 줄 모르는 우리나라의 풍토가 참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나에게 무덤에서 말을 걸어오는 우리나라 사람, 우리나라 인물은 누구입니까? ⓒ최용우

♥2009.1.13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3'

자유인

2009.01.13 16:25:43

그렇타면 예수님이름은 빠져야지요^^
지금 무덤에 안계시니까요^^
그분은 지금 하나님우편에서 다스리고 계십니다.^^

최용우

2009.01.14 13:01:35

죽은 과거의 위대한 인물들이 살아있는 현재의 사람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친다는 뜻으로 이름들을 나열한 것이니, 그렇게 글을 문맥으로 읽으면 되는데, 예수님은 무덤이 없다는 지적이 들어왔군요. 예...... 예수님은 빼겠습니다. 예수님은 지금 살아 계시니까요.

헬리강

2009.01.17 10:50:46

이순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44 2009년 가슴을쫙 누구의 기도? 최용우 2009-02-24 1498
3443 2009년 가슴을쫙 온 세상에 가득한 하나님 [1] 최용우 2009-02-23 1985
3442 2009년 가슴을쫙 몰라. [1] 최용우 2009-02-21 1881
3441 2009년 가슴을쫙 아버지의 유산 [2] 최용우 2009-02-20 2205
3440 2009년 가슴을쫙 어느 날의 기도 [1] 최용우 2009-02-19 2091
3439 2009년 가슴을쫙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1] 최용우 2009-02-18 1783
3438 2009년 가슴을쫙 예수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1] 최용우 2009-02-17 2240
3437 2009년 가슴을쫙 끝까지 버리지 말 것 열가지 [2] 최용우 2009-02-16 2149
3436 2009년 가슴을쫙 아름다운 정원 [3] 최용우 2009-02-14 2493
3435 2009년 가슴을쫙 그리스도인들의 직무유기 [4] 최용우 2009-02-13 2091
3434 2009년 가슴을쫙 너무 쉬우면서도 너무 어려운 건강법. [1] 최용우 2009-02-12 2306
3433 2009년 가슴을쫙 세종대왕의 자녀는 몇 명? file [1] 최용우 2009-02-11 30285
3432 2009년 가슴을쫙 코끼리는 파리채에 맞아도 죽지 않습니다 file [6] 최용우 2009-02-10 2213
3431 2009년 가슴을쫙 순수와 순진 [3] 최용우 2009-02-09 2401
3430 2009년 가슴을쫙 코고는 소리 [4] 최용우 2009-02-07 2220
3429 2009년 가슴을쫙 무식의 힘 [5] 최용우 2009-02-06 2120
3428 2009년 가슴을쫙 보이지 않는 곳의 청소 [3] 최용우 2009-02-05 2212
3427 2009년 가슴을쫙 뻥뻥뻥뻥뻥튀기 file [4] 최용우 2009-02-04 2607
3426 2009년 가슴을쫙 다만 하나님만 사랑하고 [3] 최용우 2009-02-03 2859
3425 2009년 가슴을쫙 순금같은 믿음 [3] 최용우 2009-02-02 2930
3424 2009년 가슴을쫙 고양이 기도 [2] 최용우 2009-01-31 2813
3423 2009년 가슴을쫙 열 받아서 방방뜨는 교회 [1] 최용우 2009-01-30 2335
3422 2009년 가슴을쫙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사람 [3] 최용우 2009-01-29 2646
3421 2009년 가슴을쫙 주님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2] 최용우 2009-01-28 2216
3420 2009년 가슴을쫙 자녀들을 너무 꾸짖지 마십시오 최용우 2009-01-24 1897
3419 2009년 가슴을쫙 돈과 사람 최용우 2009-01-23 2111
3418 2009년 가슴을쫙 예수님의 집 [3] 최용우 2009-01-22 2344
3417 2009년 가슴을쫙 곰아, 고맙습니다. [3] 최용우 2009-01-21 2084
3416 2009년 가슴을쫙 역지사지(易地思之) [1] 최용우 2009-01-20 2861
3415 2009년 가슴을쫙 대상 수상 소감 file [1] 최용우 2009-01-19 2199
3414 2009년 가슴을쫙 합법적인 권리 [1] 최용우 2009-01-17 1862
3413 2009년 가슴을쫙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될까? [1] 최용우 2009-01-16 2169
3412 2009년 가슴을쫙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최용우 2009-01-15 1708
3411 2009년 가슴을쫙 너는 네 운명, 나는 내 운명 최용우 2009-01-14 2759
» 2009년 가슴을쫙 무덤에서 말하는 사람들 [3] 최용우 2009-01-13 176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