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어여 어서 올라오세요

대청마루(자유게시판)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나에게는

무엇이든 4889 ............... 조회 수 704 추천 수 0 2004.02.07 07:43:00
.........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나에게 기쁨이 있는가하면 슬픔도 있습니다.  
기쁨은 지금 당장 표현하여 함께 나누겠지만  
슬픔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슬픔을 승화시켜  
내 삶의 새로운 힘이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만족이 있는가 하면 불만도 있습니다.  
만족은 지금 바로 표현하여 전하겠지만  
불만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불만을 감사함으로 다스려  
내 삶의 새로운 감사가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미움도 있습니다.  
사랑은 지금 바로 누군가에게 나타내 보이겠지만  
미움은 잠시 늦출것입니다.  
그리고 그 미움을 겸손으로 다스려  
내 삶의 새로운 사랑이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희망도 있지만 낙심도 있습니다.  
희망의 설레임은 지금 바로 가슴에 채우겠지만  
낙심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낙심을 인내로 다스려  
내 삶의 새로운 소망이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잘하는 일도 있지만  
잘못하는 일도 있습니다.  
잘 하는 일은 지금 바로 행하겠지만  
잘 못하는 일은 조금 늦출것입니다.  
그리고  
그 잘못하는 일을 지혜로 다스려  
내 삶의 여유의 일부분이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부드러운 말씨도 있지만  
거친 말씨도 있습니다.  
부드러운 말씨는 지금 당장 사용하겠지만  
거친 말씨는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거친 말을 온유함으로 다스려  
내 삶에 빛나는 말들로 삼을 것입니다  

나에게는 좋은 만남도 있지만  
슬픈 이별도 있습니다.  
좋은 만남은 지금부터 소중히 지켜 나가겠지만  
슬픈 이별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별을 승화시켜  
내 삶의 새로운 만남의 계기로 삼을 것입니다.
 좋은 글중에서

주님 은혜를 생각만 해도
          글/ 솔 향기
 
밝은 빛은
어두움 속에서 빛이나듯
우리 마음이 어두울때
주님의 사랑은 빛이납니다.
 이 세상이
어둡고 혼미해 질수록
주님의 사랑은 필요합니다.
 우리 마음이
갈길 몰라 헤매일때
주님 손 내미시어 잡아주시고
그 인도하심으로
빛 가운데로 이끄소서!!
 어둡고 비오는날
하늘마져 보이지 않을때
우리마음 답답하고
앞길 분간 못할때
주님의 말씀 세겨보며
그 은혜에 감격합니다.
 어둠을 뚥고
밝은 빛 한줄기
가슴속에 차 올라
주님이 함께 하심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혼자라고 생각하고
외로움에 지쳐들때
언제나 주님 함께 하시고
지켜주셨음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눈이 어두워
밝히 보지 못하던 것
우리곁에 항상 함께 한 많은 사람들
이제는 그눈 밝히사
혼자가 아님을 알게 하소서!!
 모두가 함깨 가는길
손에 손 잡고
마음과 마음이 하나되어
주님의 나라 이르기까지
동행하게 하옵소서!!
 지금까지 함께 하시고
지켜주신 주님은혜
생각만 하여도
감사와 찬양이 넘치나이다.
 이 감사와 은혜가
우리 동산 모든님들에게도
함께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

각자가 받은 은총의 선물이 무엇이든지,
그것을 가지고 서로 남을 위해서 봉사하십시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갖가지 은총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베드로전서 4:10)

 2월의 첫 주말 아침입니다.
눈위에 눈이 내려
세상이 하얗게 보입니다.
지붕위에도
길에도
나무도
산도
온통 새하얀 세상처럼
우리의 마음도 새하얗게
깨끗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새하얀 마음으로
눈송이 같은 마음으로
님들에게 인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안에서
즐거운 하루 되시고 말씀안에
축복받는 아름다운 날 되세요.
 다시 눈이 내리면
그 눈송이에 마음을 실어
님들에게 보내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소금과 빛 드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04 무엇이든 다 알고 있을 것 입니다 325 2004-02-08 791
3103 무엇이든 선택 4895 2004-02-08 856
3102 무엇이든 비둘기 부부 324 2004-02-08 840
3101 무엇이든 모정의 세월 4894 2004-02-07 1625
3100 무엇이든 멋진 말 하나 소개합니다 ~~!! 4892 2004-02-07 798
3099 무엇이든 당신의 매력 4891 2004-02-07 855
» 무엇이든 나에게는 4889 2004-02-07 704
3097 무엇이든 -=▣◈⊙ 비둘기 부부 ⊙◈▣=- 4888 2004-02-07 896
3096 무엇이든 어디 안 잊어버리는 약 없어요? 4887 2004-02-07 1048
3095 무엇이든 나는 그를 좋아 합니다/용혜원 323 2004-02-06 758
3094 무엇이든 빛된 삶을 살리라 4885 2004-02-06 868
3093 무엇이든 더 많이 부서지게 하소서! 4884 2004-02-06 894
3092 무엇이든 뿌리깊은 영성 1./강준민 4883 2004-02-06 1159
3091 무엇이든 나를 위로하는 날 4882 2004-02-06 863
3090 무엇이든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입니다 321 2004-02-06 942
3089 무엇이든 고운 빛으로 스미는 사랑 4881 2004-02-06 902
3088 무엇이든 최선을 다한 아름다움 4880 2004-02-06 1010
3087 무엇이든 행복 통장 319 2004-02-05 903
3086 무엇이든 성령이 함께 하는 사람 4879 2004-02-05 1079
3085 무엇이든 주님, 이런교사 되기를 원하옵니다 4858 2004-02-05 1174
3084 무엇이든 질문을 여기에다 해도 되는건지요?? [1] mint 2004-02-05 689
3083 무엇이든 믿음으로 사는법 4878 2004-02-05 938
3082 무엇이든 돌보시는 하나님 318 2004-02-05 736
3081 무엇이든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4874 2004-02-05 704
3080 무엇이든 입춘대길- 봄이오는 길목에서 4873 2004-02-04 715
3079 무엇이든 주 은혜 고마와 4872 2004-02-04 769
3078 무엇이든 사랑을 위한 향두가 4871 2004-02-04 851
3077 무엇이든 나는 누구인가? 4870 2004-02-04 731
3076 무엇이든 내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아시나요?" 4869 2004-02-04 760
3075 무엇이든 꿈을 이뤄주는 사랑 317 2004-02-04 778
3074 무엇이든 내 마음속 하늘 4867 2004-02-04 697
3073 무엇이든 1분 1초의 시간도 낭비할 수 없는 충분한 이유 4865 2004-02-04 771
3072 무엇이든 사랑 4863 2004-02-03 754
3071 무엇이든 일을 더 많이 한 아들! 4860 2004-02-03 1023
3070 무엇이든 '하나님 짱’으로 살아보자 4862 2004-02-03 83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