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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마루(자유게시판)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나에게는

무엇이든 4889 ............... 조회 수 703 추천 수 0 2004.02.07 07:43:00
.........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나에게 기쁨이 있는가하면 슬픔도 있습니다.  
기쁨은 지금 당장 표현하여 함께 나누겠지만  
슬픔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슬픔을 승화시켜  
내 삶의 새로운 힘이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만족이 있는가 하면 불만도 있습니다.  
만족은 지금 바로 표현하여 전하겠지만  
불만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불만을 감사함으로 다스려  
내 삶의 새로운 감사가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미움도 있습니다.  
사랑은 지금 바로 누군가에게 나타내 보이겠지만  
미움은 잠시 늦출것입니다.  
그리고 그 미움을 겸손으로 다스려  
내 삶의 새로운 사랑이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희망도 있지만 낙심도 있습니다.  
희망의 설레임은 지금 바로 가슴에 채우겠지만  
낙심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낙심을 인내로 다스려  
내 삶의 새로운 소망이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잘하는 일도 있지만  
잘못하는 일도 있습니다.  
잘 하는 일은 지금 바로 행하겠지만  
잘 못하는 일은 조금 늦출것입니다.  
그리고  
그 잘못하는 일을 지혜로 다스려  
내 삶의 여유의 일부분이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부드러운 말씨도 있지만  
거친 말씨도 있습니다.  
부드러운 말씨는 지금 당장 사용하겠지만  
거친 말씨는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거친 말을 온유함으로 다스려  
내 삶에 빛나는 말들로 삼을 것입니다  

나에게는 좋은 만남도 있지만  
슬픈 이별도 있습니다.  
좋은 만남은 지금부터 소중히 지켜 나가겠지만  
슬픈 이별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별을 승화시켜  
내 삶의 새로운 만남의 계기로 삼을 것입니다.
 좋은 글중에서

주님 은혜를 생각만 해도
          글/ 솔 향기
 
밝은 빛은
어두움 속에서 빛이나듯
우리 마음이 어두울때
주님의 사랑은 빛이납니다.
 이 세상이
어둡고 혼미해 질수록
주님의 사랑은 필요합니다.
 우리 마음이
갈길 몰라 헤매일때
주님 손 내미시어 잡아주시고
그 인도하심으로
빛 가운데로 이끄소서!!
 어둡고 비오는날
하늘마져 보이지 않을때
우리마음 답답하고
앞길 분간 못할때
주님의 말씀 세겨보며
그 은혜에 감격합니다.
 어둠을 뚥고
밝은 빛 한줄기
가슴속에 차 올라
주님이 함께 하심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혼자라고 생각하고
외로움에 지쳐들때
언제나 주님 함께 하시고
지켜주셨음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눈이 어두워
밝히 보지 못하던 것
우리곁에 항상 함께 한 많은 사람들
이제는 그눈 밝히사
혼자가 아님을 알게 하소서!!
 모두가 함깨 가는길
손에 손 잡고
마음과 마음이 하나되어
주님의 나라 이르기까지
동행하게 하옵소서!!
 지금까지 함께 하시고
지켜주신 주님은혜
생각만 하여도
감사와 찬양이 넘치나이다.
 이 감사와 은혜가
우리 동산 모든님들에게도
함께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

각자가 받은 은총의 선물이 무엇이든지,
그것을 가지고 서로 남을 위해서 봉사하십시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갖가지 은총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베드로전서 4:10)

 2월의 첫 주말 아침입니다.
눈위에 눈이 내려
세상이 하얗게 보입니다.
지붕위에도
길에도
나무도
산도
온통 새하얀 세상처럼
우리의 마음도 새하얗게
깨끗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새하얀 마음으로
눈송이 같은 마음으로
님들에게 인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안에서
즐거운 하루 되시고 말씀안에
축복받는 아름다운 날 되세요.
 다시 눈이 내리면
그 눈송이에 마음을 실어
님들에게 보내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소금과 빛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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