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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1708 추천 수 0 2009.01.15 04:25:3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413번째 쪽지!

□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저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더 정직하게 살겠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더 친절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더 부지런 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더 오래 참겠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더 질서를 잘 지키겠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더 약속을 잘 지키겠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더 활짝 웃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더 믿을만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는 제가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사람들이 저의 삶을 보고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그렇게 열심히 살겠습니다. ⓒ최용우

♥2009.1.15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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