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흐르지 않으면 죽습니다.

김필곤............... 조회 수 1875 추천 수 0 2009.01.16 22:23:30
.........

돈이란 한 자리에 오래 머물러 있지 않는다. 지난 25년간 '포브스 400'에 지속적으로 이름을 올린 이들은 산술적으로 1만명이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1302명이다. 이들이 명단을 유지한 기간은 평균 7.7년이다. 25년간 '개근'한 부자는 36명에 불과하다. 9월 둘째 주에 발표된 2008년 ‘포브스 400’명단을 보면 막대한 구제 금융을 받은 AIG의 모리스 그린버그 전 회장과 이베이의 멕 휘트먼 등 128명의 부자들이 대거 명단에서 탈락되었다.

부의 원천도 변한다. 최초의 포브스 명단에는 석유부호들이 전체의 25%를 차지하고 금융업이 9%였으나, 2006년엔 금융업이 24.5%, 석유업계가 8.5%로 역전됐다. ‘부자 3대를 못 간다’는 속담은 틀린 말이 아니다. 뒤퐁 가문은 1982년 24명이 400명의 명단가운데 올랐으나 1999년에는 단 한명도 없다. 록펠러 가문도 14명에서 달랑 1명으로 줄었다. 부자들이 돈을 모으는 기간도 달라지고 있다.

부자들이 10억 달러를 모으는데 걸리는 기간은 점점 빨라지고 있다. 월마트의 샘월튼의 경우 19년 걸린 반면, 빌 게이츠는 12년,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는 3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부자들의 나이는 1990년대에는 40대가 중심을 이뤘으나, 2006년에는 30대가 가장 부유했다.

미국에서 포브스 400대 부자를 포함해 유명한 졸업생을 가장 많이 배출한 중. 고등학교는 시애틀의 레이크사이드 스쿨이라고 한다. 빌 게이츠와 폴 앨런 등이 이 출신이다. 부자들을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은 MIT(57명), 하버드(48명), 미시간(48명), 예일(40명) 대 순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것 역시 영원할 수 없을 것이다.

성경은 말씀한다.
“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이는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약 1:10)”

-열린편지/열린교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흐르지 않으면 죽습니다. 김필곤 2009-01-16 1875
10767 들 풀 하나도 홀로 설 수는 없습니다. 김필곤 2009-01-16 1857
10766 시장길 김필곤 2009-01-16 1495
10765 아내는 오늘도 대화를 하고 싶다 강안삼 2009-01-15 1625
10764 자녀에게 신앙을 물려줍시다 강안삼 2009-01-15 1888
10763 십대 자녀들의 교육 강안삼 2009-01-15 1784
10762 자녀가 두려워하는 부모 강안삼 2009-01-15 1712
10761 남편의 아내 사랑법 강안삼 2009-01-15 1866
10760 거울에 비친 자아상 강안삼 2009-01-15 2774
10759 아내의 애정욕구 강안삼 2009-01-15 2010
10758 죄의 빚 갚아가기 강안삼 2009-01-14 1930
10757 남편의 성적욕구 강안삼 2009-01-14 2667
10756 믿음의 친구 사귀기 강안삼 2009-01-14 2197
10755 공주님의 요리 김동순 2009-01-12 1658
10754 지하철에서 본 영화 손로문 2009-01-12 1679
10753 말이 멈춘 곳에 사랑이 유진규 2009-01-12 1760
10752 그냥 좋은 것 원태연 2009-01-12 1806
10751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어린왕자 2009-01-12 1742
10750 여유를 찾는 지혜 이진우 2009-01-01 2384
10749 실패를 만났을 때 오인숙 2009-01-01 2282
10748 사랑하는 시간 오인숙 2009-01-01 1984
10747 완벽한 기회를 기다리는이들에게 이진우 2009-01-01 2014
10746 내인생의 장애물 오인숙 2009-01-01 2600
10745 소외 오인숙 2009-01-01 2159
10744 녹지 않는 비누 오인숙 2009-01-01 2168
10743 꿈을 회복하라 이진우 2009-01-01 2290
10742 아버지 오인숙 2009-01-01 1744
10741 말의 열매 오인숙 2009-01-01 2260
10740 거울 이진우 2009-01-01 1844
10739 방향 오인숙 2009-01-01 2125
10738 삶을 통해 남는 것 이화영 2009-01-01 1694
10737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오인숙 2009-01-01 1973
10736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가는가? 오인숙 2009-01-01 2194
10735 내 삶의 주인 오인숙 2009-01-01 2958
10734 여유 이진우 2009-01-01 184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