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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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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우리 사랑하기에♤**
무엇이 이렇게..
당신과 나를..
그리움의 고통 속을 방황케 하나요?
차라리 당신이 바람 이였으면..
스쳐 지나가는 그리움 같이
미련에 괴로워하진 않을 것을..
당신의 흔적을 지울 수 없어
왜? 이렇게 내 가슴엔 짙은 여운이
못 잊을 당신으로 자리합니까?
잊을 수 있겠지..
우리 그렇게..
무심코 던져버린 이별이란 것에..
몹시도 철없는 아이 같았음을..
쓰라린 가슴은 괴로움 뿐 입니다
세월 속에 묻혀져갈 사랑이겠지..
그렇게 믿어 왔던 당신과 나
아픔을 감춰가며 울던 그날 밤
스쳐 지나가는 운명이 아닌
시련 속에 피어나는 꽃잎처럼
가슴 깊이 조각된 당신 모습은
이렇게 그리움의 눈물입니다
아직도 서로를 그리워하며
이렇게 못 잊도록 사랑하는데..
왜? 우린 헤어져 있어야 합니까?
애잔한 가슴엔 아픔뿐인데...
왜??
**작 은 종**
무엇이 이렇게..
당신과 나를..
그리움의 고통 속을 방황케 하나요?
차라리 당신이 바람 이였으면..
스쳐 지나가는 그리움 같이
미련에 괴로워하진 않을 것을..
당신의 흔적을 지울 수 없어
왜? 이렇게 내 가슴엔 짙은 여운이
못 잊을 당신으로 자리합니까?
잊을 수 있겠지..
우리 그렇게..
무심코 던져버린 이별이란 것에..
몹시도 철없는 아이 같았음을..
쓰라린 가슴은 괴로움 뿐 입니다
세월 속에 묻혀져갈 사랑이겠지..
그렇게 믿어 왔던 당신과 나
아픔을 감춰가며 울던 그날 밤
스쳐 지나가는 운명이 아닌
시련 속에 피어나는 꽃잎처럼
가슴 깊이 조각된 당신 모습은
이렇게 그리움의 눈물입니다
아직도 서로를 그리워하며
이렇게 못 잊도록 사랑하는데..
왜? 우린 헤어져 있어야 합니까?
애잔한 가슴엔 아픔뿐인데...
왜??
**작 은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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