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변산 변신바람꽃
솔수니님....
강구 앞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닷 바람에서도 봄 내음이 가슴 가득히 파고들지요?
채우는 행복과 비우는 행복참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사람들은 쉬 마음을 비운다고 하면서도손에 잡은 것을 놓아버리지 못할 뿐 아니라이미 가진 것보다 더 가질려고 아우성이지요?
예수님도 8가지의 복을 우리들에게 가르치면서 그 첫번째 복으로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천국이 저희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정말 비우는 것이 쉽지 않을 일이라그 욕심에서 자유롭지 못하기에많은 사람들이 고통하며 갈등하면서도더 움켜쥘려고 하나 봅니다.
늘 넓고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사시는 솔수니님은자연을 통하여 우리에게 가르치는
그 분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그리하여 참 행복을 누리는 삶이 되시기를 빕니다.
첫 페이지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421
422
423
424
425
426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