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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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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 주는
사랑의 눈빛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무거운 짐 내려놓고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 입술의 따뜻한 말
한마디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차가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차가운 말들은 내다 버리고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내미는 손길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외로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외로움 사라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 준 장미 한송이
꽂아 두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나간 날들은 너무나 우울했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장미처럼 화사해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밝혀 준
촛불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어두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작은 불빛 하나 가슴에 밝혔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불러 준 내 이름
석 자 의지하고 편히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내 이름 귀해 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에서-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 주는
사랑의 눈빛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무거운 짐 내려놓고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 입술의 따뜻한 말
한마디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차가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차가운 말들은 내다 버리고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내미는 손길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외로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외로움 사라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 준 장미 한송이
꽂아 두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나간 날들은 너무나 우울했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장미처럼 화사해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밝혀 준
촛불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어두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작은 불빛 하나 가슴에 밝혔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불러 준 내 이름
석 자 의지하고 편히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내 이름 귀해 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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