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자녀들을 너무 꾸짖지 마십시오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1899 추천 수 0 2009.01.24 02:34:5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421번째 쪽지!

        □ 자녀들을 너무 꾸짖지 마십시오

"부모들에게도 한마디 당부하겠습니다. 자녀들을 너무 꾸짖지 마십시오. 또 잔소리를 늘어놓아 반항심을 일으키거나 분노를 품게 하지 마십시오. 그보다는 주님의 사랑이 담긴 훈계와 조언과 충고로 키우십시오.(현대어성경 에베소서6:4)"
자녀를 키워보지 않은 사람이 자녀교육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것은 별로 믿을만한 소리가 못됩니다. 저도 아이를 낳아 키우기 전에는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이름도 '좋은'이라고 지어 놓고 나는 틀림없이 '좋은 아빠'야 하고 떠벌리고 다녔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잔소리쟁이가 되어서 날마다 아이들과 사사껀껀 싸우는 한심한 아빠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자녀교육에 관한 책도 사 보고 텔레비전에서 그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열심히 시청하지만 별로 도움이 안됩니다.
성경도 자녀 교육에 대해서는 그리 많은 정보를 주지 않는데, 오늘은 눈알이 띠우우우웅~!  튀어나오는 성경 구절을 발견했습니다. 그동안 수 없이 많이 보아온 구절이라서 새로울 것은 없는데, 아이들에게 막 잔소리를 퍼붓고 나서 눈에 들어온 말씀! "자녀들을 너무 꾸짖지 마십시오. 또 잔소리를 늘어놓아 반항심을 일으키거나 분노를 품게 하지 마십시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자녀를 올바로 양육할 수 있는 모든 비밀이 이 한 구절 안에 다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마치 진액만 뽑아놓은 액기스같은 말씀입니다. 더 늦기 전에 이 말씀을 제대로 한번 풀어보아야겠습니다. ⓒ최용우

♥2009.1.24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37 2009년 가슴을쫙 끝까지 버리지 말 것 열가지 [2] 최용우 2009-02-16 2152
3436 2009년 가슴을쫙 아름다운 정원 [3] 최용우 2009-02-14 2494
3435 2009년 가슴을쫙 그리스도인들의 직무유기 [4] 최용우 2009-02-13 2092
3434 2009년 가슴을쫙 너무 쉬우면서도 너무 어려운 건강법. [1] 최용우 2009-02-12 2308
3433 2009년 가슴을쫙 세종대왕의 자녀는 몇 명? file [1] 최용우 2009-02-11 30313
3432 2009년 가슴을쫙 코끼리는 파리채에 맞아도 죽지 않습니다 file [6] 최용우 2009-02-10 2215
3431 2009년 가슴을쫙 순수와 순진 [3] 최용우 2009-02-09 2404
3430 2009년 가슴을쫙 코고는 소리 [4] 최용우 2009-02-07 2222
3429 2009년 가슴을쫙 무식의 힘 [5] 최용우 2009-02-06 2123
3428 2009년 가슴을쫙 보이지 않는 곳의 청소 [3] 최용우 2009-02-05 2214
3427 2009년 가슴을쫙 뻥뻥뻥뻥뻥튀기 file [4] 최용우 2009-02-04 2610
3426 2009년 가슴을쫙 다만 하나님만 사랑하고 [3] 최용우 2009-02-03 2861
3425 2009년 가슴을쫙 순금같은 믿음 [3] 최용우 2009-02-02 2931
3424 2009년 가슴을쫙 고양이 기도 [2] 최용우 2009-01-31 2814
3423 2009년 가슴을쫙 열 받아서 방방뜨는 교회 [1] 최용우 2009-01-30 2338
3422 2009년 가슴을쫙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사람 [3] 최용우 2009-01-29 2648
3421 2009년 가슴을쫙 주님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2] 최용우 2009-01-28 2219
» 2009년 가슴을쫙 자녀들을 너무 꾸짖지 마십시오 최용우 2009-01-24 1899
3419 2009년 가슴을쫙 돈과 사람 최용우 2009-01-23 2112
3418 2009년 가슴을쫙 예수님의 집 [3] 최용우 2009-01-22 2345
3417 2009년 가슴을쫙 곰아, 고맙습니다. [3] 최용우 2009-01-21 2085
3416 2009년 가슴을쫙 역지사지(易地思之) [1] 최용우 2009-01-20 2863
3415 2009년 가슴을쫙 대상 수상 소감 file [1] 최용우 2009-01-19 2201
3414 2009년 가슴을쫙 합법적인 권리 [1] 최용우 2009-01-17 1863
3413 2009년 가슴을쫙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될까? [1] 최용우 2009-01-16 2170
3412 2009년 가슴을쫙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최용우 2009-01-15 1710
3411 2009년 가슴을쫙 너는 네 운명, 나는 내 운명 최용우 2009-01-14 2760
3410 2009년 가슴을쫙 무덤에서 말하는 사람들 [3] 최용우 2009-01-13 1766
3409 2009년 가슴을쫙 루치아노 파바로티 [2] 최용우 2009-01-12 3465
3408 2009년 가슴을쫙 무엇이 보이세요? [1] 최용우 2009-01-10 2031
3407 2009년 가슴을쫙 눈이 많이 온 다음 날에는 [3] 최용우 2009-01-09 1967
3406 2009년 가슴을쫙 빵점! [3] 최용우 2009-01-08 1923
3405 2009년 가슴을쫙 예수믿고 행복한 사람들 [1] 최용우 2009-01-07 2452
3404 2009년 가슴을쫙 떡 사려 떡떡 [1] 최용우 2009-01-06 2239
3403 2009년 가슴을쫙 믿음 소망 사랑 [1] 최용우 2009-01-05 294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