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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수의 의미!
다른 사이트도 그렇겠지만,DAUM은 카페 좌측 상단에
회원 수가 표시가 되어, 여러가지 생각을 갖게 한다.
긍정적인 효과는 우선 카페 운영에 적극성을 유도한
다는 것이다. 회원 수가 느는 것을 보면 의욕도 나고
또 회원 수가 늘지 않을 때에는 분발하게 만드는 자
극제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부정적인 효과도 있는것 같다.수에 치심하다
보니, 그 본래의 목적과 방향을 상실한 듯한 느낌이
들 때도 있는 것이다. 불신자들의 흥행 사이트들을
보니 회원 수가 거의 백만 단위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반면에 기독교 사이트는 가장 큰 두어 카페가
10만 단위이니, 세상의 흥행 카페와 비교할 때 그
규모가 10:1수준이다.
그리고 8만 6천개에 달하는 기독교 카페중 그래도
회원 수가 만단위로 뛰는 카페들은 대개 찬양카페
들이다. 여기에 비교해 말씀을 중심으로 힘쓰는
카페들은 보통은 천 단위에 머물러 있다. 그래도
회원 수가 천 단위의 카페들은 매우 큰 카페들이다.
결국 말씀을 위해 애쓰는 카페들은 세상카페로 볼
때,회원수에 있어서 1/100수준인 것이다.
찬양도 중요하고 아름다운 사진도 중요하지만,기독교
카페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선교라 할 때, 제일 중요
한 것은 바로 말씀의 가르침이다.어떻게 보면 찬양과
아름다운 사진이란, 말씀을 보다 효과있게 전달하기
위한 보조 수단과 같은 것이다.
언제인가 찬양 한 두곡에 배너를 붙여 회람을 시키다
가 문득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기껏 회람 시킨다는
찬양은 어디 유료 사이트에서 돈 내고 가져온 것도
아닌,다른 카페에 올려진 음악을,회원들 중 누군가가
게시판에 올려 놓은 것이다.
새로울 수도 새로울 것도 없는, 나도 어디선가 얻은
찬양을 링크 배너를 붙여 돌리는 나의 속셈이란, 결국
수에 치심한 마음 빼놓고는 달리 나의 생각을 해명할
구실이 없었다.더군다나 "감사신앙의 연구와 실천이란"
키워드를 내걸고 선교의 대열에 뛰어든 사람이 말이다.
그때로부터 나는 이런 일을 걷어치웠다. 그리고 내 손
으로 쓴,또는 정말 감사신앙의 이해에 좋다고 생각하는
글들을 열심히 회람시키고 있다.
세상의 카페들이 백만명 이백만명의 회원을 자랑해도,
의식이 바른 기독교인으로서 그것을 부러워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만일 있다면,그 사람의 신앙은 바르지
못하다고 단언해도 좋을 것이다.
정신없이 카페를 운영하다가 수에 치심한 생각이 번뜩
일 때마다,나는 나 자신을 타이르곤 한다.중요한 것은
말씀의 연구와 가르침이지, 다른 모든 것은 보조적인
것이라고!그리고 정직하게 말씀에 대한 관심으로 회원
들을 모아야지, 다른 것으로 유혹하는 것은 이미 수에
치심하는 마음일 뿐,달리 해명할 길은 없는 것이라고!
그리고 예수님이 기뻐하실만한 가장 바람직한 카페
부흥의 모습은, 다른 세상적인 관심이나 부수적인
것들 때문이 아닌,바로 소중한 하나님 말씀의 은혜
때문에 부흥하게 되는 것이라고 나는 주저함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글쓴이:kwandong)
다른 사이트도 그렇겠지만,DAUM은 카페 좌측 상단에
회원 수가 표시가 되어, 여러가지 생각을 갖게 한다.
긍정적인 효과는 우선 카페 운영에 적극성을 유도한
다는 것이다. 회원 수가 느는 것을 보면 의욕도 나고
또 회원 수가 늘지 않을 때에는 분발하게 만드는 자
극제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부정적인 효과도 있는것 같다.수에 치심하다
보니, 그 본래의 목적과 방향을 상실한 듯한 느낌이
들 때도 있는 것이다. 불신자들의 흥행 사이트들을
보니 회원 수가 거의 백만 단위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반면에 기독교 사이트는 가장 큰 두어 카페가
10만 단위이니, 세상의 흥행 카페와 비교할 때 그
규모가 10:1수준이다.
그리고 8만 6천개에 달하는 기독교 카페중 그래도
회원 수가 만단위로 뛰는 카페들은 대개 찬양카페
들이다. 여기에 비교해 말씀을 중심으로 힘쓰는
카페들은 보통은 천 단위에 머물러 있다. 그래도
회원 수가 천 단위의 카페들은 매우 큰 카페들이다.
결국 말씀을 위해 애쓰는 카페들은 세상카페로 볼
때,회원수에 있어서 1/100수준인 것이다.
찬양도 중요하고 아름다운 사진도 중요하지만,기독교
카페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선교라 할 때, 제일 중요
한 것은 바로 말씀의 가르침이다.어떻게 보면 찬양과
아름다운 사진이란, 말씀을 보다 효과있게 전달하기
위한 보조 수단과 같은 것이다.
언제인가 찬양 한 두곡에 배너를 붙여 회람을 시키다
가 문득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기껏 회람 시킨다는
찬양은 어디 유료 사이트에서 돈 내고 가져온 것도
아닌,다른 카페에 올려진 음악을,회원들 중 누군가가
게시판에 올려 놓은 것이다.
새로울 수도 새로울 것도 없는, 나도 어디선가 얻은
찬양을 링크 배너를 붙여 돌리는 나의 속셈이란, 결국
수에 치심한 마음 빼놓고는 달리 나의 생각을 해명할
구실이 없었다.더군다나 "감사신앙의 연구와 실천이란"
키워드를 내걸고 선교의 대열에 뛰어든 사람이 말이다.
그때로부터 나는 이런 일을 걷어치웠다. 그리고 내 손
으로 쓴,또는 정말 감사신앙의 이해에 좋다고 생각하는
글들을 열심히 회람시키고 있다.
세상의 카페들이 백만명 이백만명의 회원을 자랑해도,
의식이 바른 기독교인으로서 그것을 부러워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만일 있다면,그 사람의 신앙은 바르지
못하다고 단언해도 좋을 것이다.
정신없이 카페를 운영하다가 수에 치심한 생각이 번뜩
일 때마다,나는 나 자신을 타이르곤 한다.중요한 것은
말씀의 연구와 가르침이지, 다른 모든 것은 보조적인
것이라고!그리고 정직하게 말씀에 대한 관심으로 회원
들을 모아야지, 다른 것으로 유혹하는 것은 이미 수에
치심하는 마음일 뿐,달리 해명할 길은 없는 것이라고!
그리고 예수님이 기뻐하실만한 가장 바람직한 카페
부흥의 모습은, 다른 세상적인 관심이나 부수적인
것들 때문이 아닌,바로 소중한 하나님 말씀의 은혜
때문에 부흥하게 되는 것이라고 나는 주저함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글쓴이:kwan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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