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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님 생각
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마음속 가득히 님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날마다 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의 편지를 읽습니다.
사랑의 편지를 읽습니다.
그 속에서 사랑의 밀어를 속삭입니다.
님을 사랑하게 되면
그리운 그 품에 안기게 됩니다.
사랑의 포로가 됩니다.
그의 노예가 됩니다.
그의 제자가 됩니다.
나를 버리고 님을 따라 갑니다.
자기 십자가 지고 골고다 언덕길을 올라갑니다.
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마음속 가득히 님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날마다 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의 편지를 읽습니다.
사랑의 편지를 읽습니다.
그 속에서 사랑의 밀어를 속삭입니다.
님을 사랑하게 되면
그리운 그 품에 안기게 됩니다.
사랑의 포로가 됩니다.
그의 노예가 됩니다.
그의 제자가 됩니다.
나를 버리고 님을 따라 갑니다.
자기 십자가 지고 골고다 언덕길을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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