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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마루(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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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났을때의 감정조절

무엇이든 5023 ............... 조회 수 800 추천 수 0 2004.02.24 11:39:00
.........
다른 사람과 감정을 공유하지 못하는 사람은
똑같이 화를 낸다 해도 상대방을 동정하지 못하고
더심하게 화를 내는 경우가 많다.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지금까지 사랑받지 못했거나
칭찬이나 주목을 받지 못하는 등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에
사소한 것에도 쉽게 화를 내며,
나아가 극심한 분노까지 나타내게 되는 것이다.
 사소한 일에 자기가 바보 취급당했다고 느끼기 때문에
분노를 쉽게 가라앉히지 못하고,
자기가 화낸 것에 대해 반성을 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다.
 그렇다면 남편이나 남자친구처럼
가까운 사람이나 회사 상사가 이런 유형에
딱 들어 맞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전자의 경우에는 가장 먼저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주어
자기애를 충족시켜 주면 된다.
물론 그런 당신의 태도를 겉치레라든가
일부러 그런 척한다고 받아들일지 모른다.  
 하지만 참을 성 있게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주면
반드시 통하게 되는 법이다.  
그러면 작은 오해로 바보취급 당했다고
느끼는 일도 줄어 들 것이고,
적어도 당신을 향한 분노가 다소 줄어들 것이다.
 상대방이 선천적으로 화를 잘 내는 성격이라면
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상대방이 화를 잘 내는 것이
어떤 형상을 받아들이는 방법의 차이 때문이라는 것만
알아두어도 대인 관계는 훨씬 부드러워지는 법이다.
 또한 자기가 이 상황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상대방이 어떤 생각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를
생각해 보고 가능하다면 상대방의 진심을 물어보아야 한다.
  
자기는 사소한 일에 바보 취급당했다고  받아들였지만,
상대방은 별다른 뜻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당신도 서서히 바뀌어 갈 것이다.  
 상대방이 말하려는 것을 들으려고 하지도 않은 채
상대방을 원망만 한다면
자신의 분노만 점점 거세어질 뿐이다.

/ 쌈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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