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5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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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799추천 수 02004.03.05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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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십자가의 사랑을 우리에게
다 보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왜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끝이 보이지 않는 칠흑같은 삶을 살아가면서
마음이 무거울때 한줄기 빛을
밝히 보여 주셨습니다.
숯 처럼 새까만 우리의 영혼을
보혈의 피로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셨습니다.
그 품어 주신 사랑으로 나를 밝히는
등불이 되어 생명을 심었습니다.
나의 피난처 되시는 주님이여!!
나의 하나님 되심을 감사하고
찬양 합니다.
십자가를 바로 보며
십자가를 바로 알고
십자가의 사랑으로 사랑하며
희생하는 성숙한 오늘을 살고 싶습니다.
이젠 주님께서 주신 조건 없는 그 사랑으로
주께서 맡기신 거룩한 사명을
기쁘게 감당하며 성숙한 은혜로
살아 가려 합니다.
-choi드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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