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향기나는 흙덩이
페르시아 이야기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떤 사람이 여행 중에 한 줌의 흙덩이를 발견했다.
그런데 그 흙덩어리에서 아주 좋은 향기가 풍겼다.
이상하게 생각한 여행객이 물었다.
"아니 흙에서 어떻게 이런 좋은 향기가 날 수 있나요?"
그러자 흙덩이가 대답을 했다.
"내가 장미꽃과 함께 피어 있었기 때문이지요."
우리들의 삶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향기로운 냄새를 풍길수도 있고 썩은 냄새를 낼 수도 있다.
그리고 그 말은 곧, 나 역시 다른 이들의 삶에 있어
악취를 내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향기를 불어 넣는 사람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먼 훗날 누군가, 내가 풍기는 향에 대해서 물을 때
나는 자신 있게 말할수 있을까, 나의 향기로움에 대해....
글 용혜원
* * * * * * *
향기는 나지 못해도
악취가 나서는 안되고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전하지않는
무색무취의 삶 중에서
누구나 향기나는 삶을 꿈꿉니다
고운 향기가 이곳 저곳에서 풍기는
좋은 하루 되세요
페르시아 이야기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떤 사람이 여행 중에 한 줌의 흙덩이를 발견했다.
그런데 그 흙덩어리에서 아주 좋은 향기가 풍겼다.
이상하게 생각한 여행객이 물었다.
"아니 흙에서 어떻게 이런 좋은 향기가 날 수 있나요?"
그러자 흙덩이가 대답을 했다.
"내가 장미꽃과 함께 피어 있었기 때문이지요."
우리들의 삶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향기로운 냄새를 풍길수도 있고 썩은 냄새를 낼 수도 있다.
그리고 그 말은 곧, 나 역시 다른 이들의 삶에 있어
악취를 내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향기를 불어 넣는 사람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먼 훗날 누군가, 내가 풍기는 향에 대해서 물을 때
나는 자신 있게 말할수 있을까, 나의 향기로움에 대해....
글 용혜원
* * * * * * *
향기는 나지 못해도
악취가 나서는 안되고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전하지않는
무색무취의 삶 중에서
누구나 향기나는 삶을 꿈꿉니다
고운 향기가 이곳 저곳에서 풍기는
좋은 하루 되세요
첫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