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기나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우리들의 꿈같은 사랑은
당신에게로 달려갑니다
봄볕 따사로운 아지랑이
겨우내 엎드렸던 볏짚
풀어놓고 긴잠자던 지붕밑
귓가에 들려오는 봄의 속삭임
거기 꽃소식 벌써 듣는데
아직 남아있는 설레임
당신에게 보내 드립니다
나의 마음 한켠 열어두고
봄향기 벗삼아 당신에게
사랑의 봄 편지를 씁니다
잊지 않으리
사랑하는 내당신
내가 살아 잃어버린 것
꿈에서 가장 오래도록
빛나는 당신
내 가슴속에 영원히
고이 잠자고 있으리라 ....
좋은주일 되십시요//
우리들의 꿈같은 사랑은
당신에게로 달려갑니다
봄볕 따사로운 아지랑이
겨우내 엎드렸던 볏짚
풀어놓고 긴잠자던 지붕밑
귓가에 들려오는 봄의 속삭임
거기 꽃소식 벌써 듣는데
아직 남아있는 설레임
당신에게 보내 드립니다
나의 마음 한켠 열어두고
봄향기 벗삼아 당신에게
사랑의 봄 편지를 씁니다
잊지 않으리
사랑하는 내당신
내가 살아 잃어버린 것
꿈에서 가장 오래도록
빛나는 당신
내 가슴속에 영원히
고이 잠자고 있으리라 ....
좋은주일 되십시요//
첫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