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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마루(자유게시판)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님께]

무엇이든 1758 ............... 조회 수 563 추천 수 0 2003.03.12 00:29:00
.........













































          께...........
           한번도 뵌적 없는 님이지만...........
           그리 잘 알지도 못하는 님이지만............
           
          님을 생각하면....................
           가슴 한곳 어디선가부터.............
           따뜻함이 밀려와요..................
           한쪽 구석에서 부터 시작된 따뜻함은...........
           곧 내 가슴 전부를 따뜻하게 해요..........
           
          푸근하게 해요...............
           
          나에게 그런 존재의 님이 있다는 것은.............
           정말이지 축복이리라..............
           
          가끔.......
           하늘을 보며 님을 생각 해요.........
           님의 모습을???????????
           그건 아닐거에요...............
           그냥 님의 모습이 아닌, 오로지 님을 생각해요.........
           그냥 느껴지는대로............
           내 느낌의 님을.......................
           
          창밖을 내다보며..............
           그냥 혼자서 웃음 지을때도 있어요.........
           그냥 님을 생각하면서..........
           이유는????????
           그건 저두 몰라요..............
           
          어느때는 안타까움으로 님의 모습이 다가오기도 해요.........
           그럴때는 좀 맘이 안좋아요...........
           하지만..........
           그건 어쩌다 한번인걸요........................
           
          하늘아래....................
           님과 제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
           어쩔땐 흥분이 되곤 해요...............
           왜일까요???????????????
           그건 님이 생각해 보실래요??????!!!!!!
           
           
            나비를 잡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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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하철 희생자를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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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이]따뜻한 사랑이 담긴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샬롬1!! [200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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