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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죽도록 사랑하게...~!!
허물어진 어둠의 영혼으로
인생의 밑바닥을 헤맬 때
나를 불러 주신 아버지의 품은
온통 생명의 빛으로 사랑을 꽃피우는
은총의 동산이었습니다.
보배로운 피로써 날 씻겨 주시고
하늘의 양식으로 먹여 주신 순간들은
지상의 어떤 언어로도 노래할 수 없는
눈물겨운 사랑의 날들입니다.
용서할 수 있는 것을 용서함은
이미 용서가 아니며,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사랑함은
진정한 사랑이 아님을 가르쳐 주신 주님.
이젠 주님께서 주신 새 생명의 옥합을
내 사랑의 고백으로 깨뜨려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하옵소서.
사랑으로 오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
인생의 밑바닥을 헤맬 때
나를 불러 주신 아버지의 품은
온통 생명의 빛으로 사랑을 꽃피우는
은총의 동산이었습니다.
보배로운 피로써 날 씻겨 주시고
하늘의 양식으로 먹여 주신 순간들은
지상의 어떤 언어로도 노래할 수 없는
눈물겨운 사랑의 날들입니다.
용서할 수 있는 것을 용서함은
이미 용서가 아니며,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사랑함은
진정한 사랑이 아님을 가르쳐 주신 주님.
이젠 주님께서 주신 새 생명의 옥합을
내 사랑의 고백으로 깨뜨려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하옵소서.
사랑으로 오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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