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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야아~~ 기뻐 동지를 만났군요...
<기뻐하는사람들> 이라는 이름이 아직도 애착이 갑니다. 우리는 영원히 기뻐할 수 밖에 없는 기뻐맨..맨..맨...
하이텔에 맨 처음 게시판 3개 가지고 비비적 거렸던 그 때 그래도 그때가 좋았던것 같아요.

복숭아꽃입니다.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7 09:55)
<기뻐하는사람들> 이라는 이름이 아직도 애착이 갑니다. 우리는 영원히 기뻐할 수 밖에 없는 기뻐맨..맨..맨...
하이텔에 맨 처음 게시판 3개 가지고 비비적 거렸던 그 때 그래도 그때가 좋았던것 같아요.

복숭아꽃입니다.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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