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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안녕하세요? 전도사님.
저는 감사하게도 예수님을 아는 남편을 만나 은혜롭게 생활하고 있는 사람이랍니다. 인터넷을 안지는 얼마안되었지만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좋은 곳을 찾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곳을 좋아하게 되었고 언제나 맨처음 열어본답니다.
요즘 저희 남편은 바쁘답니다. 얼마 전 부터 구역식구들과 몇 몇 교인에게 편지를 보내고 있는 중이지요. 그래서 이곳에서 좋은 글을 보내기도 한답니다.
어느때는 컴퓨터로 하면 좋겠다며 불평하는 저에게 편지봉투에 우표를 붙이며 그것이 즐거운냥 웃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저도 우표붙인 편지를 언제받아보았던가싶으면서 부럽기도 합니다. 그분들에게 보내지는 편지들이 힘이되고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유하지못해 힘든사람도있고 건강하지못해 힘든사람도있고 처음이라 힘든사람도 있습니다. 전도사님의 글들이 힘이되고 은혜가되는 것처럼 그일들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들 감사합니다. 전도사님도 이일에 한몫하시는겁니다. 좋으시죠?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7 09:55)
저는 감사하게도 예수님을 아는 남편을 만나 은혜롭게 생활하고 있는 사람이랍니다. 인터넷을 안지는 얼마안되었지만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좋은 곳을 찾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곳을 좋아하게 되었고 언제나 맨처음 열어본답니다.
요즘 저희 남편은 바쁘답니다. 얼마 전 부터 구역식구들과 몇 몇 교인에게 편지를 보내고 있는 중이지요. 그래서 이곳에서 좋은 글을 보내기도 한답니다.
어느때는 컴퓨터로 하면 좋겠다며 불평하는 저에게 편지봉투에 우표를 붙이며 그것이 즐거운냥 웃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저도 우표붙인 편지를 언제받아보았던가싶으면서 부럽기도 합니다. 그분들에게 보내지는 편지들이 힘이되고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유하지못해 힘든사람도있고 건강하지못해 힘든사람도있고 처음이라 힘든사람도 있습니다. 전도사님의 글들이 힘이되고 은혜가되는 것처럼 그일들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들 감사합니다. 전도사님도 이일에 한몫하시는겁니다. 좋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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