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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참 따스하네요.
우린 즐겨찾기에 올려놓고 자주 본답니다.
한 하나님을 같이 공유하고 느끼고 만지는 삶이
참 좋습니다.
성령님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
정말 공감합니다.
내가 가슴뭉클한 눈물이 없는데 성령님이 왜?뭣 땜에?
날 위해 울겠나 생각해 봅니다.
내 안에 감동이 없을 때 얼-마나 아파하실
바로 그 분을 생각하면서,감사드립니다.샬롬!!!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7 09:56)
우린 즐겨찾기에 올려놓고 자주 본답니다.
한 하나님을 같이 공유하고 느끼고 만지는 삶이
참 좋습니다.
성령님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
정말 공감합니다.
내가 가슴뭉클한 눈물이 없는데 성령님이 왜?뭣 땜에?
날 위해 울겠나 생각해 봅니다.
내 안에 감동이 없을 때 얼-마나 아파하실
바로 그 분을 생각하면서,감사드립니다.샬롬!!!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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