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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1783 추천 수 0 2009.02.18 18:27:1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440번째 쪽지!

        □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그냥 단도직입적(單刀直入的)으로 묻겠습니다.
"오늘 기도하셨습니까?"
"새벽기도 시간에, 예배시간에, 밥 먹으면서 식사기도 했는데요."
-그런 공식적인 기도시간을 묻는 것이 아닙니다.
구별된 장소에서, 구별된 시간을 정해놓고, 하나님과만 구별되게, 직접 대면하여 만나는 개인기도를 했는지 묻는 것입니다.
공적으로 드려지는 기도 시간은 '하나님과의 만남'과는 거리가 먼 형식적인 기도로 전락한지 오래입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전혀 기도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따로 구별된 기도시간이 없는 그리스도인의 마음에는 정화되지 않은 죄가 가득합니다.
기독교인의 이혼율이 비기독교인의 이혼율과 별 차이가 없고, 낙태율과 사회적 부조리를 저지르는 사람들의 비율도 별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당연하지요. 기독교인이 기도하지 않는데 무슨 수로 사회적 부조리를 이겨냅니까? 기도 없이 사는 기독교인은 외적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든지 그는 이미 죽은 그리스도인입니다.
심지어 목회자들도 새벽기도 드린 것으로 하루 기도를 다 했다고 여기고 더 이상 개인기도 시간을 내지 않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최용우

♥2009.2.18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김인선

2009.02.19 23:56:23

전도사님의 첫번째 질문에 가슴이 뜨끔 했습니다.
저를 향해 질책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인 듯 합니다. 요즘 기도를 쉬고 있었거든요.
하나님과 교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없고
그냥 종교인이라고 불러야 겠지요.
요즘 뉴스를 볼 때마다 소위 믿다고 하는 고위직 어르신들을 보며 "저런 저런" 혀를 찰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 얼굴이 붉어지며 마치 제가저지른 것처럼 부끄럽스니다. 한국교회 기도교인들이 각성하여 깨어 기도할 때입니다. 온나라가 혼란스럽고 어떤것이 진실인지 모르겠고, 어제 했던 뉴스가 내일 들으면 뒤집어지는 거짓속에서 하나님의 정의가 살아 있는 것을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저부터 종교인이 아니라 그리스인이 될 때 우리가족이 이웃이 민족이 변화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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