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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어느 날의 기도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094 추천 수 0 2009.02.19 02:31:28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441번째 쪽지!

        □ 어느 날의 기도

오 주님
미움이 사랑으로
불평이 칭찬으로
눈물이 웃음으로
불안이 평안으로
고난이 영광으로 바뀌어지게 하소서
오 주님
의심이 믿음으로
거짓이 정직으로
두려움이 담대함으로
외로움이 행복으로
원망이 감사가 되게 하여 주소서  ⓒ최용우

♥2009.2.19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나는주님을사랑...

2009.02.19 23:58:22

아멘. 하나님 ! 도와주세요. 저와집사람 지애와 민경이에게도 미움이 사랑으로,불평이 칭찬으로, 눈물이 웃음으로, 불안이 평안으로, 고난이 영광으로,의심이 믿음으로, 거짓이 정직으로, 두려움이 담대함으로, 외로움이 행복으로, 원망이 감사로 변화될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믿음주세요. 순위가 올라오지 않는 다고 화를 내거나 불평불만하지 않고,미워하지 않도록 하나님 도와주세요. 주시는 것도 하나님이십니다. 그저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 지혜를 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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