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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이곳 관라자님에게 희망이 없었다면
이런 글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생 신분으로 장학금도 수십만원 정도가 아닌..
저도 학비 조달이 어려운 상황에서 해보았습니다.
관리자님의 사고에는 좀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실수하신것이라면 이해합니다.
저도 그렇게 보았으니까요.
단지 저는 이 사이트를 폐쇄하시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머천트 배너를 올리실때 건전한 회사를 올리시면 됩니다.
배너를 올리시되 생각을 깊이 하시고 선별하여 올리시면 됩니다.
사회윤리/종교윤리를 생각하시기 보다는
관리자님의 개인적 판단을 알고 싶군요.
운세, 복권사이트를 간접 홍보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신느지요?
이렇게 까지 해서 사이트 운영하시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냐 하는 것이 제 생각이었습니다.
시골에서 사는 것은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시골에서 어렵게 살았으니까요.
그러나 하나님이 싫어(개인적 신앙관) 하시는 것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서버 비용이 문제라고 하여 아무 생각 없이
배너를 올리신것 처럼 말씀 하셔서 아쉽군요.
희망이 없는 사이트에서 이런 이야기도 안합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믿는 사이트라고 생각해서 알려드린것입니다.
서버비용이 월 1만원대이신가요?
1-5천원에 200에서 1기가
또는 3기가도 하는 곳이 있습니다.
기도하시면 하나님이 다 인도해 주실것입니다.
또 응답이 안되었다면 이렇게까진 운영하지 않는다는것이 제 소신입니다.
봉사나 후원 해 보았는냐 운운하시는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말슴 드리는 것의 촛점이 그런것에 있는게 아니라
이 사이트가 다 좋은데.. 나쁜 배너가 눈에 거슬린다는 말입니다. 논점을 흐리지 마세요.
매달 후원하는곳도 있으며,
다양합니다.
또 지금도 많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지요.
제가 관리자님의 답변을 이렇게 하는것도 교만입니다.
그러나 답변을 드리기는 드립니다.
제 진심이 과연 사이트 자체를 말하는 것인가요?
좀더 아름답고 깨끗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개인적인 신앙관일까요?) 운세, 복권사이트 만큼은 제거하시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 문제로 방명록에 글을 드렸습니다.
이 사이트가 늘 개혁되고, 깨끗한 기독 사이트가 되기를 빕니다.
그리고 관리자님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추신:
며칠전 어떤 사이트에 추천사이트로 링크되어서 우연히들어 왔다가 본문엔 눈이 안가고
눈에 거슬리는(일반 작가의 사이트 였다면 문제 삼지 않습니다.) 배너가 있어서...
글을 올린것입니다.
후원해 봤냐는 딴지를 이야기 하시니 저도 마음이 아프군요.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7 09:56)
이런 글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생 신분으로 장학금도 수십만원 정도가 아닌..
저도 학비 조달이 어려운 상황에서 해보았습니다.
관리자님의 사고에는 좀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실수하신것이라면 이해합니다.
저도 그렇게 보았으니까요.
단지 저는 이 사이트를 폐쇄하시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머천트 배너를 올리실때 건전한 회사를 올리시면 됩니다.
배너를 올리시되 생각을 깊이 하시고 선별하여 올리시면 됩니다.
사회윤리/종교윤리를 생각하시기 보다는
관리자님의 개인적 판단을 알고 싶군요.
운세, 복권사이트를 간접 홍보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신느지요?
이렇게 까지 해서 사이트 운영하시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냐 하는 것이 제 생각이었습니다.
시골에서 사는 것은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시골에서 어렵게 살았으니까요.
그러나 하나님이 싫어(개인적 신앙관) 하시는 것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서버 비용이 문제라고 하여 아무 생각 없이
배너를 올리신것 처럼 말씀 하셔서 아쉽군요.
희망이 없는 사이트에서 이런 이야기도 안합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믿는 사이트라고 생각해서 알려드린것입니다.
서버비용이 월 1만원대이신가요?
1-5천원에 200에서 1기가
또는 3기가도 하는 곳이 있습니다.
기도하시면 하나님이 다 인도해 주실것입니다.
또 응답이 안되었다면 이렇게까진 운영하지 않는다는것이 제 소신입니다.
봉사나 후원 해 보았는냐 운운하시는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말슴 드리는 것의 촛점이 그런것에 있는게 아니라
이 사이트가 다 좋은데.. 나쁜 배너가 눈에 거슬린다는 말입니다. 논점을 흐리지 마세요.
매달 후원하는곳도 있으며,
다양합니다.
또 지금도 많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지요.
제가 관리자님의 답변을 이렇게 하는것도 교만입니다.
그러나 답변을 드리기는 드립니다.
제 진심이 과연 사이트 자체를 말하는 것인가요?
좀더 아름답고 깨끗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개인적인 신앙관일까요?) 운세, 복권사이트 만큼은 제거하시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 문제로 방명록에 글을 드렸습니다.
이 사이트가 늘 개혁되고, 깨끗한 기독 사이트가 되기를 빕니다.
그리고 관리자님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추신:
며칠전 어떤 사이트에 추천사이트로 링크되어서 우연히들어 왔다가 본문엔 눈이 안가고
눈에 거슬리는(일반 작가의 사이트 였다면 문제 삼지 않습니다.) 배너가 있어서...
글을 올린것입니다.
후원해 봤냐는 딴지를 이야기 하시니 저도 마음이 아프군요.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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