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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2002년 12월에 메일을 신청해서
오늘에야 자세히 이곳을 보았더니 참으로 좋은 곳이군요
어떤분이 이곳을 운영하실까하고 이곳 저곳 기웃기웃하였더니 방명록에 보니 전도사님이시군요
늘 밝은 곳을 좋아하는 저는 이곳의 이름도 마음에 드내요
햇볕같은 곳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음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힘들고 어려운 이들에게 이곳은 정말 소망스러운 곳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
좋은 글을 찾아다니다가 이곳까지 들렀어요 감사드립니다.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7 09:56)
오늘에야 자세히 이곳을 보았더니 참으로 좋은 곳이군요
어떤분이 이곳을 운영하실까하고 이곳 저곳 기웃기웃하였더니 방명록에 보니 전도사님이시군요
늘 밝은 곳을 좋아하는 저는 이곳의 이름도 마음에 드내요
햇볕같은 곳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음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힘들고 어려운 이들에게 이곳은 정말 소망스러운 곳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
좋은 글을 찾아다니다가 이곳까지 들렀어요 감사드립니다.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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