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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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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전 갈릴리마을에서 이다니엘,이요셉,좋은이,밝은이,창대랑,(강아지)별이 데리고 놀고 있는데 전도사님께서 물놀이 하러 가자고 했다 우리는 신이나 좋아 했다.이다니엘은 우리 아빠가 개구리를
잡아주었다.나는 심통이났는데 돌를 들어보니 다슬기가 붙어 있었다
나는 너무 좋아 이다이엘에게 말을걸어 나도 거기 통에다 넣으면 되냐고 하니까 이다이엘이 알았다고 해서 통에다 넣었다.
우리들은 돌를 던지기도 하고 물놀이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더놀고 싶었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되서 그만 놀으라고 해서
속상했다.다음번에는 더욱 많이 놀았으면 좋겠다.
200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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