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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주님이
이땅으로 보내 주셨기에
원망하지 않으리
불평하지않으리
주님 가신 길 걸으며
주의 일 하리라
힘든 고난의 길이 앞을 막아도
기도하고 찬양하며 가리라
나 생명있을 동안에
주께 영광 돌리며
기쁨으로 가리라
이 길만이 영광의 길
승리의 길. 구원의 길
힘들고 어려워도 끝까지 싸우리...
할레루야
200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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