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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비밀리에 보내지 않았습니다. 보낼수도 없구요. 그 돈은 '현대'에서 북한에 사업의 댓가로 지불한 것입니다. 뭐가 문제냐 하면, 남한의 기업이 북한에 투자하는 것은 실정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다만 정부에서 눈을 감아주지 않는다면요. 지금 왜 눈감아 줘느냐... 노벨상 때문이 아니냐...그걸 따지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다 밝혀야 한다면 비공식적으로 북한에 지원되는 의약품, 원조, 젖염소...어디선가 들은 말인데 1년에 비공식적으로 10억달러 이상 북한에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밝혀야 할 게 있고 숨겨야 더 잘되는 일이 있는 법입니다.
제 글의 요지는 북한에 줬느냐 말았느냐가 아니구요. 그게 바로 망할놈의 미국의 장난이란 것입니다. 그 돈 북한에 갈 때 신문에도 나고 했습니다. 그때는 아무 말 없이 넘어갔습니다. 미국이 요즘에 남북관계를 견제하려고 묵은 사건을 끄집어 내어 불씨를 제공 하자 마자 한국의 수구 꼴통들이 미국에 놀아나서 물불을 안 가리고 나라를 절단내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눈에 뻔히 보이는데 흥분이 안되겠습니까? 속세를 떠나 세상에 눈감고 살지 않는한 말입니다...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7 09:56)
그렇게 다 밝혀야 한다면 비공식적으로 북한에 지원되는 의약품, 원조, 젖염소...어디선가 들은 말인데 1년에 비공식적으로 10억달러 이상 북한에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밝혀야 할 게 있고 숨겨야 더 잘되는 일이 있는 법입니다.
제 글의 요지는 북한에 줬느냐 말았느냐가 아니구요. 그게 바로 망할놈의 미국의 장난이란 것입니다. 그 돈 북한에 갈 때 신문에도 나고 했습니다. 그때는 아무 말 없이 넘어갔습니다. 미국이 요즘에 남북관계를 견제하려고 묵은 사건을 끄집어 내어 불씨를 제공 하자 마자 한국의 수구 꼴통들이 미국에 놀아나서 물불을 안 가리고 나라를 절단내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눈에 뻔히 보이는데 흥분이 안되겠습니까? 속세를 떠나 세상에 눈감고 살지 않는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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